클로드 영상 자동화: 캡컷·리모션으로 모션 소스 직접 만들기
클로드 영상 자동화라고 하면 거창해 보이지만, 실제로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클로드(Claude)가 영상에 넣을 소스 파일을 만들어 주고, 그걸 영상 편집 앱 캡컷(CapCut)에 얹기만 하면 됩니다. 이 글은 유튜버 홍아린 님이 8분짜리 영상에서 보여준 세 가지 효과, 숫자 카운팅, 텍스트 형광펜, 박스 모션 그래픽을 만드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준비물은 딱 두 개, 클로드와 캡컷
클로드는 구글에 "클로드"를 치면 첫 결과로 나옵니다.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끝. 웹에서도 쓸 수 있지만 앱이 훨씬 편하다는 게 발표자 권유입니다.
앱을 열면 왼쪽 위에 메뉴가 세 개 보입니다. 채팅, 코워크, 코드. 이 중에서 오늘 쓰는 건 채팅과 코드 두 개뿐입니다. 코워크는 안 씁니다. 채팅은 평소처럼 대화하는 화면이고, 코드는 클로드가 내 컴퓨터에서 직접 파일을 만들고 명령어를 실행하는 모드(클로드 코드)입니다. 코드 메뉴는 유료 플랜에서 쓸 수 있습니다(아래 비용 구조 참고).
캡컷도 구글 검색으로 바로 나옵니다. 설치해서 열어두세요. 기본 기능은 무료입니다. 버전마다 화면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방식은 거의 같습니다.
효과 1. 숫자가 0에서 쭉 올라가는 카운팅
조회수나 매출을 강조할 때 자주 보이는 그 효과입니다.
클로드 채팅에 프롬프트 한 줄
클로드 채팅창을 열고 이렇게 입력합니다.
0에서 10까지 올라가는 카운팅 숫자 SRT 파일 만들어 줘
SRT는 자막 파일 형식입니다. 자막 번호, 화면에 띄울 시간, 글자를 차례로 적은 텍스트 파일이라, 숫자 하나하나를 자막 한 줄로 만들어 시간 순서대로 띄우는 원리입니다.
달러, 퍼센트, 만 원 같은 단위를 붙이고 싶으면 프롬프트에 같이 써주세요. "0에서 1,000만 원까지 올라가는 카운팅 숫자, 단위는 '만 원'" 식입니다. 숫자 옆에 딱 붙어서 나옵니다.
잠깐 기다리면 파일이 나오고, 오른쪽 아래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저장하면 됩니다.
여기서 제일 많이 틀립니다
저장할 때 파일 이름 끝에 .srt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렇게 점 뒤에 붙는 글자를 확장자라고 하는데, 컴퓨터는 이걸 보고 파일 종류를 구분합니다. txt로 저장되면 다음 단계에서 캡컷이 파일을 못 엽니다. 이미 txt로 받았다면 파일 이름을 바꿔 확장자를 .srt로 고치면 됩니다. 윈도우에서 확장자가 안 보이면 탐색기 보기 메뉴에서 "파일 확장명"을 켭니다.
캡컷에서 조립하기
- 캡컷을 열고 프로젝트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 저장한 SRT 파일을 타임라인에 드래그해서 넣습니다. 타임라인은 화면 아래쪽, 영상 조각과 자막을 시간 순서대로 늘어놓는 편집 막대입니다. 자막 레이어(타임라인 위에 한 줄로 쌓이는 층)가 생기면서 숫자들이 시간대별로 쭉 들어갑니다.
- 자막을 선택하고 오른쪽 패널에서 폰트, 크기, 색상을 바꿉니다. 원하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 자막 레이어를 전체 선택해서 하나로 합칩니다.
- 속도 조절로 들어가 빠르기를 높입니다.
재생하면 숫자가 쭉 올라갑니다.
카운트다운은 한 줄만 바꾸면 끝
같은 프롬프트를 그대로 쓰되 두 군데만 손봅니다. "카운팅"을 카운트다운으로, 숫자는 60에서 1로. 나머지는 전부 똑같습니다.
60에서 1까지 내려가는 카운트다운 숫자 SRT 파일 만들어 줘
받은 SRT를 캡컷 타임라인의 영상 맨 앞에 올리고 크기와 색상만 잡아주세요. 숫자가 내려가다 영상이 시작되게 하거나, 채널 중간 광고 타임으로 쓸 수 있습니다.
효과 2. 단어 위로 형광펜이 쓱 올라오는 하이라이트
강조하고 싶은 숫자나 단어가 있을 때 쓰는 효과입니다. 영상에서는 어떤 채널의 천만 기념 홍보 이미지에 있는 "천만"이라는 글자에 적용했습니다.
클로드 코드에서 진행합니다
- 클로드 코드 메뉴를 열고 새 세션을 만듭니다.
- 이미지를 채팅창에 드래그해서 놓습니다.
- 프롬프트를 붙여 넣습니다.
프롬프트(AI에게 입력하는 지시문)가 시키는 일은 세 단계입니다. 이미지를 불러오고, OCR로 텍스트 위치를 잡고, '천만' 위로 형광펜 효과를 만들어라. OCR은 이미지 속 글자를 읽어 위치까지 찾아내는 기술입니다. 바꿀 부분은 딱 하나, 강조할 단어 자리입니다. 원문은 고정 댓글에서 배포하지만, 같은 구조로 직접 써도 됩니다.
첨부한 이미지를 불러와서 OCR로 "천만"이라는 글자의 위치(좌표와 크기)를 찾아줘.
그 글자 뒤에 노란 형광펜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0.6초 동안 그어지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줘.
형광펜은 글자보다 살짝 두껍게, 투명도 60%, 끝은 약간 기울어진 붓 자국 느낌으로.
결과는 원본 이미지 크기 그대로, 3초 길이 MP4로 렌더링해줘.
권한 팝업이 계속 뜹니다
클로드 코드가 중간중간 작업 권한을 요청합니다. 팝업이 뜨면 항상 허용을 누르세요. 매번 누르는 게 귀찮다면 설정에서 자동 모드(매번 묻지 않고 알아서 진행하는 설정)를 선택해도 됩니다. 클로드가 이미지 파일을 컴퓨터에서 직접 찾는 과정이라 그렇습니다.
이미지를 못 읽을 때
가끔 클로드가 이미지를 못 읽습니다. 직접 추가해 달라고 하면 경로를 찾아서 넣어주면 됩니다. 영상에서는 클로드가 바탕화면에 만들어 둔 폴더를 찾아 이미지를 넣고, 채팅으로 "넣었어, 확인해줘"라고 쳐서 넘어갔습니다. 처음부터 막고 싶으면 이미지를 바탕화면의 작업 폴더에 먼저 넣어 두고 프롬프트에 그 경로를 적어 주면 됩니다.
결과가 나오면 렌더 버튼(편집한 결과를 실제 영상 파일로 뽑는 버튼)을 눌러 파일을 저장하고, 캡컷 타임라인에 올려 위치만 잡으면 끝입니다. 영상 중간에 나오는 하이라이트 자료가 훨씬 실감나게 바뀝니다.
효과 3. 박스가 순서대로 들어오는 모션 그래픽
영상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모션 그래픽을 본격적으로 만들려면 리모션(Remotion)이라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클로드가 만든 코드를 실제 영상 파일로 뽑아 주는 도구입니다.
3-1. Node.js 먼저 설치 (처음 한 번만)
리모션을 쓰려면 Node.js가 먼저 깔려 있어야 합니다. Node.js는 리모션 같은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을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게 해 주는 실행 환경입니다.
- 구글에 "Node.js"를 치면 공식 사이트(nodejs.org)가 첫 번째로 나옵니다.
- 다운로드 페이지에 들어가면 도커나 명령어 설치 방식이 기본으로 떠 있습니다. 이건 조금 복잡한 방식이니 지나칩니다.
- 아래로 조금 내리면 버튼이 두 개 보입니다. 윈도우는 설치 프로그램(.msi), 맥은 .pkg 버튼을 누르세요. LTS 버전(오래 지원하는 안정 버전)이면 됩니다.
- 다운로드된 파일을 실행하고 다음을 눌러 완료까지 갑니다. 설정은 건드릴 게 없습니다. 기본값 그대로.
설치가 됐는지 확인합니다. 터미널은 명령어를 글자로 입력하는 창입니다. 맥은 스팟라이트(Cmd + 스페이스)에서 "터미널"을 검색하면 나오고, 윈도우는 윈도우 키를 누르고 cmd를 치면 나옵니다. 터미널이 열리면 이렇게 입력하고 엔터.
node -v
숫자가 나오면 성공입니다. 아무것도 안 나온다면 컴퓨터를 껐다 켜고 다시 해보세요.
3-2. 리모션 설치
리모션은 반드시 클로드 코드 메뉴에서 설치해야 합니다. 채팅이나 코워크에서 설치하려고 하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코드 메뉴만 내 컴퓨터에서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코드 메뉴 입력창에 설치 명령어를 붙여 넣고 엔터를 칩니다.
npx와 아래의npm은 Node.js를 설치하면 함께 들어오는 설치 도구입니다.
npx create-video@latest
- 리모션 템플릿(미리 짜 둔 예제 프로젝트) 설치 여부를 물어보면 가장 기본 예제인 Hello World를 선택합니다.
- 폴더 이름도 첫 번째 것(기본값
my-video)을 그대로 선택합니다. - 텍스트가 쭉 올라가다가 패키지가 설치됐다고 뜨면 성공입니다.
- 설치가 끝나면 명령어를 한 번 더 입력합니다. 리모션이 제대로 작동하는 데 필요한 추가 파일을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cd my-video는 방금 만든 my-video 폴더로 들어가라는 뜻입니다.
cd my-video
npm install
여기까지가 준비 완료. 처음 한 번만 하면 그다음부터는 다시 할 일이 없습니다. 미리보기는 같은 폴더에서 npm run dev를 치면 브라우저에 열립니다.
3-3. 레퍼런스 이미지부터 찾습니다
핀터레스트(이미지 모음 사이트)에서 "motion graphics boxes" 같은 검색어로 관련 이미지를 찾으면 예시가 많이 나옵니다. 마음에 드는 것 하나 저장해두세요.
클로드 코드 메뉴에 레퍼런스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넣고, 고정 댓글 프롬프트를 붙여 넣습니다. 바꿀 부분은 딱 하나입니다.
place this titles within them.
이 문장 뒤에 박스 안에 넣고 싶은 텍스트를 써주면 됩니다. 나머지는 전부 그대로. 배포 프롬프트 없이 직접 쓴다면 이런 구조입니다.
This is a Remotion project in the current folder. Look at the attached reference image.
Create a new composition (1920x1080, 30fps, 5 seconds) with four rounded boxes in the same layout and color tone as the reference.
The boxes slide in one after another from the left with a 0.3s stagger and a soft ease-out, then hold.
Place these titles within them: 구독자 10만, 조회수 500만, 영상 120개, 평균 시청 8분.
Use a Korean-capable font (Pretendard if available). Open the preview when done.
완성되면 브라우저에서 미리보기가 자동으로 열립니다. 몇 분 만에 나옵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으면 채팅에서 말하면 고쳐 줍니다.
3-4. 캡컷에 올리려면 배경을 투명하게
이 요청을 한 번 더 넣어야 합니다.
배경을 투명하게 해 줘. 박스 자체는 배경이 투명해지는 만큼 어색하지 않게 유지해 줘.
미리보기에서 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MP4 파일로 저장됩니다. 캡컷에서 필요한 부분에 쓰면 끝입니다.
한 가지 짚을 점이 있습니다. MP4는 투명도(알파 채널)를 담지 못합니다. 배경을 투명하게 만들어도 MP4로 뽑으면 검은색이나 흰색 배경이 깔립니다. 진짜 투명하게 얹으려면 클로드에게 이렇게 요청합니다. ProRes 4444는 애플이 만든 고화질 영상 형식으로, 투명도를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알파 채널이 유지되도록 ProRes 4444 MOV로 렌더링해줘.
npx remotion render --codec=prores --prores-profile=4444 --image-format=png
캡컷은 MOV(ProRes 4444)의 투명도를 인식합니다. 영상 마무리에서 말한 "PNG로 저장하기"가 바로 이 얘기입니다. 프레임을 PNG로 뽑아야 투명도가 살아남습니다.
3-5. 한국어와 이미지 응용
프롬프트와 이미지를 첨부하는 것만으로 클로드 코드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줍니다. 한국어 적용도 어렵지 않습니다.
영상에서는 클로드 이미지를 첨부하고 세 개의 카드가 올라오는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후킹용 인트로로 쓸 만한 결과가 나왔죠. 다만 처음에는 클로드 이미지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럴 땐 클로드가 "어디에 파일을 첨부할까"라고 물어보는 위치에 실제 파일을 넣어 주면 됩니다. 영상에서는 프로젝트의 public 폴더에 넣었고, 그다음 결과물에는 이미지가 정확히 들어갔습니다.
네 개의 토글이 순차적으로 연결되며 등장하는 애니메이션도 하나 더 만들었는데, 주황색 톤에 글자도 깨지지 않고 나왔습니다. 이런 결과물을 캡컷으로 가져가 필요한 부분에 쓰면, 애니메이션과 모션 그래픽을 일일이 만들 필요가 없어집니다.
클로드 영상 자동화에서 기억할 3가지
영상이 정리한 세 가지는 이렇습니다.
- 순서 지키기: Node.js 설치, 리모션 설치, 코드 메뉴에서 실행. 이 순서를 건너뛰면 안 됩니다. (자막에는 "질문을 먼저 지키기"로 찍혀 문구가 흔들린 구간입니다.)
- 숫자로 수정 요청하기: "좀 더 빠르게" 대신 "박스 등장 간격을 0.3초에서 0.15초로", "글자를 20% 키워줘"처럼 숫자로 말해야 한 번에 잡힙니다.
- PNG로 저장하기: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 프레임 또는 ProRes 4444로 뽑습니다.
처음에는 원하는 것과 다르게 나올 수 있지만 말로 수정하면 금방 잡히고, 지금까지 나온 방법 중 퀄리티는 이게 제일 좋다는 게 발표자 평가입니다.
영상에서 쓴 프롬프트와 정리 자료는 고정 댓글 링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채널 친구 추가를 하면 무료 자료 버튼에서 다양한 자료를 받아갈 수 있습니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다. 실제로 따라 해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다.
리모션이 뭔가
Remotion은 React(웹 화면을 만드는 프로그래밍 도구) 코드로 영상을 만드는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프레임마다 화면을 코드로 그리고, 그걸 브라우저로 렌더링해 MP4나 MOV, PNG 시퀀스로 뽑습니다. 클로드 코드가 코드를 쓰고 리모션이 영상으로 바꾸는 분업입니다. 개인과 소규모 팀은 무료로 쓸 수 있고 그 이상은 회사 라이선스가 필요하니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비용 구조
클로드 코드는 유료 플랜(Pro 이상) 또는 API 사용량(쓴 만큼 요금을 내는 개발자용 결제 방식)이 필요합니다. 리모션 렌더링은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므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캡컷은 기본 기능 무료이고 일부 효과와 내보내기 옵션이 유료입니다.
막히는 지점
node -v가 안 먹히면 터미널을 완전히 닫고 다시 엽니다. 그래도 안 되면 재부팅.npx create-video@latest가 멈춰 있으면 인터넷 연결과 회사 방화벽을 확인합니다.- 미리보기가 안 열리면 코드 메뉴에서
npm run dev를 치고 나오는 localhost 주소(내 컴퓨터 안에서만 열리는 주소)를 브라우저에 붙여 넣습니다. - 한글이 네모로 나오면 글꼴이 없는 것입니다. Pretendard 같은 한글 글꼴 파일을 프로젝트의
public폴더에 넣고 그 글꼴을 쓰라고 요청합니다. - 이미지가 안 보이면
public폴더에 넣고staticFile("파일명")으로 불러오라고 하면 됩니다.
대안
리모션 없이도 캡컷 자체 애니메이션 프리셋으로 박스 등장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신 레퍼런스대로 정확히 맞추기는 어렵습니다. 코드 설치가 부담이면 효과 1과 2만 먼저 써 보고, 반복해서 쓸 모션이 생겼을 때 리모션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캡컷에서 SRT 파일이 안 열리면 어떻게 하나요?
파일 확장자가 .srt인지부터 확인하세요. 클로드에서 받은 파일이 txt로 저장되면 캡컷이 열지 못합니다. 파일 이름 끝을 .srt로 바꾸면 되고, 윈도우에서 확장자가 안 보이면 탐색기 보기 메뉴에서 "파일 확장명"을 켭니다.
리모션은 꼭 클로드 코드에서 설치해야 하나요?
이 글의 방식대로라면 클로드 앱의 코드 메뉴에서 설치해야 합니다. 채팅과 코워크는 내 컴퓨터에서 명령어를 실행하지 못해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그 전에 Node.js가 먼저 깔려 있어야 합니다.
리모션 영상을 투명 배경으로 캡컷에 올리려면?
MP4는 투명도를 담지 못하므로 ProRes 4444 형식의 MOV나 PNG 프레임으로 뽑아야 합니다. 클로드에게 "알파 채널이 유지되도록 ProRes 4444 MOV로 렌더링해줘"라고 요청하면 되고, 캡컷은 이 파일의 투명도를 인식합니다.
클로드 영상 자동화에 비용이 드나요?
클로드 코드는 유료 플랜(Pro 이상)이나 API 사용량이 필요합니다. 리모션 렌더링은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 추가 비용이 없고, 캡컷은 기본 기능이 무료이며 일부 효과와 내보내기 옵션이 유료입니다.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각 서비스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표기 고지: 이 글은 영상 자막을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자막의 "노드JS", "리모션", "캐컷/케컷"은 Node.js, Remotion, 캡컷으로 적었습니다. 설치 명령어와 프롬프트 예문은 영상에서 화면으로만 지나가 편집자가 같은 구조로 다시 쓴 것이며, 발표자 원문은 고정 댓글 배포 자료를 기준으로 하세요.
원본 영상: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