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모션그래픽 만들기, 힉스필드 MCP 연결부터 1분 영상까지
이 글은 클로드(Claude)에 힉스필드(Higgsfield)를 연결해 클로드 모션그래픽 만들기를 처음부터 따라 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연결 설정, 두 줄짜리 입력, 스킬이 대본·장면·나레이션·효과음·자막을 만드는 순서, 크레딧 비용과 한계까지 차례로 다룬다.

영상은 채널 "조팀장의 AI 공략집"의 조팀장이 10분 동안 보여준 시연이다. 애프터 이펙트(어도비의 모션그래픽 프로그램)도 일러스트레이터도 열지 않고, 자기가 만든 클로드 스킬 하나로 전부 자동 생성한다. 해외에서 최근 이런 스타일의 영상이 떡상하고 있다는 게 출발점이다.
원문 영상: youtu.be/…
이 글의 숫자와 성과 표현은 전부 진행자 주장이다. 클로드에 붙이는 생성 도구는 Higgsfield이고, 자막에 다르게 찍힌 표기는 글 끝에 정리했다.
먼저 알아둘 말 네 가지
- 클로드(Claude): Anthropic이 만든 AI 대화 서비스. 웹·데스크톱 앱으로 쓰는 "클로드 앱"과, 터미널(글자로 명령을 입력하는 창)에서 쓰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가 있다.
- 스킬: 클로드에게 특정 작업의 순서와 규칙을 적어 둔 설명서 폴더. 한 번 넣어 두면 이름만 불러서 같은 작업을 반복시킬 수 있다.
- 힉스필드(Higgsfield): 이미지·영상·음성을 만들어 주는 AI 생성 플랫폼.
- 크레딧: 힉스필드 같은 생성 서비스에서 이미지나 영상을 하나 만들 때마다 차감되는 사용권. 유료로 충전하거나 요금제에 포함된다.
왜 장면을 하나씩 만들면 망하나
클로드를 열기 전에 먼저 짚고 가는 지점이 있다.
모션그래픽을 만들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장면을 하나씩 따로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장면마다 느낌, 색깔, 스타일이 조금씩 달라진다. 열심히 만들어놓고 다 합쳤을 때 하나의 영상처럼 보이지 않게 된다.
조회수가 잘 나오는 모션그래픽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이다. 그런데 그 일관성을 잡는 과정이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든다. 진행자 주장으로는 100만 원 넘는 크레딧을 쓰면서 일주일 동안 이런 스타일의 영상이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하나하나 분석했고, 그 과정 전부를 클로드 스킬 하나에 담았다. 스킬은 좋아요와 댓글을 남긴 뒤 고정 댓글에서 신청하는 방식이다.
시작 전에 준비할 것
영상은 아래가 이미 갖춰져 있다고 보고 시작한다.
- 클로드 계정: claude.ai에서 가입한다. 커넥터와 클로드 코드를 쓸 수 있는 범위는 요금제마다 다르니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한다.
- 힉스필드 계정과 크레딧: higgsfield.ai에서 가입하고, 생성에 쓸 크레딧을 확보한다.
- 클로드 코드 설치: 스킬은 클로드 코드에서 돌린다.
- 터미널 여는 법: 맥은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윈도우는 시작 메뉴에서 PowerShell을 검색해 연다.
- Node.js(자바스크립트 실행 프로그램, 아래 설치 명령을 쓰려면 필요)를 nodejs.org에서 먼저 설치한다.
- 터미널에
npm install -g @anthropic-ai/claude-code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claude를 입력해 실행하고, 브라우저가 열리면 클로드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배포받은 스킬 폴더: 진행자의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받는다.
1단계 — 클로드와 힉스필드(Higgsfield) MCP 연결 (최초 한 번만)
먼저 클로드와 Higgsfield를 연결해야 한다. 그래야 클로드가 이미지도 만들고 영상도 만들고 음성도 생성할 수 있다.
여기서 쓰는 MCP는 클로드가 외부 서비스를 직접 불러 쓰게 해 주는 연결 규격이다. 커넥터는 그 연결 하나하나를 클로드 설정에 등록해 둔 항목이라고 보면 된다.
Higgsfield 쪽에서 커넥터 복사
- Higgsfield 웹사이트(higgsfield.ai)에 로그인한다.
- 상단에 있는
MCP CLI메뉴를 연다. - 거기 적힌 MCP 커넥터 주소를 복사한다.
클로드 쪽에서 커스텀 커넥터 추가
- 클로드로 돌아와 좌측 하단의 프로필 아이콘을 누르고 설정을 연다.
- 설정에서 커넥터를 선택한다.
- 추가 버튼을 누른 뒤 "커스텀 커넥터 추가"를 고른다.
- 아까 복사한 주소를 원격 MCP 서버 URL 칸에 붙여넣는다.
- 이름은 원하는 대로 입력한다. 시연에서는 "픽스필드"라고 적었다.
- 추가 버튼을 누르고, 권한 확인창이 뜨면 허용한 뒤 Higgsfield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확인 포인트는 하나다. 커넥터 목록에 방금 만든 항목이 들어가 있으면 연결된 것이다. 이 설정은 한 번 해두면 다시 할 필요가 없다. 이후로는 이미지 생성, 나레이션 생성, 영상 생성 요청이 전부 이 연결을 타고 바로 처리된다.
이 설정은 클로드 앱 쪽 등록이다. 터미널의 클로드 코드에서도 같은 연결을 쓰려면 한 번 더 등록해야 하고, 그 명령은 아래 "영상에 없는 배경"에 적었다.
2단계 — 입력은 딱 두 줄이다
클로드 코드를 열고 스킬을 불러온다.
- 터미널을 열고
claude를 입력해 클로드 코드를 실행한다. - 배포받은 스킬 폴더를
~/.claude/skills/아래에 넣는다.~는 내 사용자 홈 폴더를 뜻하고,.claude는 점으로 시작하는 숨김 폴더다. 맥 Finder에서는 Command+Shift+마침표(.)를 누르면 숨김 폴더가 보인다. - 넣어 두면
/스킬이름으로 부를 수 있다. 폴더를 대화창에 끌어다 놓고 "이 스킬 설치해줘"라고 해도 된다. - 스킬을 부른 뒤 아래 두 줄을 입력한다.
영상 길이: 1분
주제: 이란 전쟁으로 기름값이 크게 올랐다
- 첫 줄: 영상의 길이 (시연에서는 1분)
- 둘째 줄: 영상의 주제 (시연에서는 이란 전쟁으로 기름값이 올랐다는 시사 이슈)
참고 이미지를 주지 않는다. 대본도 쓰지 않는다. 길이와 주제만 알려준다. 여기서부터는 사람이 손댈 게 없다. 이렇게 AI에게 주는 지시문을 프롬프트라고 부른다.
3단계 — 스킬이 알아서 하는 일
입력을 넣으면 순서대로 이렇게 굴러간다.
트렌드 조사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지금 어떤 주제가 트렌드인지 조사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실제로 무엇을 검색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먼저 찾는다.
키 이미지 생성
그다음 키 이미지를 자동으로 만든다. 키 이미지는 영상 전체의 색감과 그림체 기준이 되는 대표 그림이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앞에서 말한 톤 문제 때문이다. 모션그래픽은 전반적으로 톤이 일정해야 하니, 기준이 될 이미지를 먼저 박아두는 것이다.
장면 구성
키 이미지를 잡았으면 어떤 순서로 대사가 들어가고 어떤 장면이 들어갈지를 자동으로 짠다. 1분으로 요청했더니 여섯 개의 영상으로 모션그래픽을 구성했다.
4단계 — 10초짜리 영상 6개, 고르는 건 사람
조금 기다리면 10초짜리 영상이 나온다. 이 시점에는 아직 목소리가 없다.
목소리 없는 상태에서 스킬이 사용자에게 묻는다. 이대로 영상을 제작해도 괜찮겠냐고. 사용자는 나온 영상을 보고 고르기만 하면 된다. 예전에 직접 만들려면 공수가 많이 들던 장면이 프롬프트 한 줄로 나온다.
괜찮다고 하면 다음 영상을 이어서 만든다. 이런 식으로 여섯 개까지 쭉 채운다.
5단계 — 나레이션, 효과음, 자막
나레이션
Higgsfield의 오디오 생성으로 자동 만들어진다. 목소리도 알아서 골라준다. 각 장면에 맞게, 클로드가 앞에서 만든 대본대로 읽는다. 시연에서는 집중되는 중저음 목소리가 나왔다.
효과음
효과음도 일일이 고르려면 시간이 꽤 든다. 이 스킬은 어떤 장면에 어떤 효과음이 들어가야 하는지를 직접 판단한다.
시연에서는 기름통이 쌓일 때 "뽀벅뽀벅" 하는 소리가 나고, 장면이 부딪칠 때 "쿵" 소리가 타이밍에 맞춰 들어갔다.
자막
효과음, 나레이션, 배경 영상, 자막까지 한 번에 만들어진다.
여기서 진행자가 솔직하게 붙이는 말이 있다. 크레딧 소모가 엄청나다는 것이다. 요청한 건 한두 줄이지만, 모션그래픽을 직접 만들 때 들어가는 공수만큼의 작업을 잘게 쪼개 일일이 생성하기 때문에 Higgsfield가 크레딧을 써서 만들어내는 영상과 요소의 양 자체가 많다.
6단계 — 1분짜리 통합본
앞에서 10초짜리 영상 여섯 개를 만들었다. 마지막에 Higgsfield가 이걸 통합본으로 만들어준다. 예전에는 8초, 10초 단위로 뽑는 게 한계였다면, 이 MCP와 스킬을 쓰면 1분짜리를 한 번에 통으로 뽑는다.
완성본의 포인트는 스타일 일관성이다. 1번 장면부터 마지막 12번 장면까지 동일한 사람이 만든 것처럼 보인다. 스킬이 모든 생성 요청에서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도록 관리하기 때문이다. 혼자 만들려면 몇 달을 익혀야 했던 작업이 프롬프트 몇 줄로 끝난다.
모든 과정이 하나의 대화 안에서 진행된다. 툴을 바꾸거나 프롬프트를 갈아끼울 필요가 없다.
이 방식은 모션그래픽 스타일 전용이 아니다. 역사 채널, 경제 채널, 드라마 쇼츠처럼 만들고 싶은 어떤 스타일에도 똑같이 쓸 수 있다.
보너스 — 한 줄 더 쓰면 다국어 버전
진행자가 직접 해보고 놀랐다는 기능이다.
이 영상을 중국어로 만들어 줘
이 한 줄을 더 입력했더니, 같은 영상에 새 나레이션만 적용된 버전이 몇 분 만에 완성됐다. 일본어와 한국어도 같은 방식으로 나온다. 영상 하나를 전 세계 시청자 대상으로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한계 세 가지 — 진행자가 직접 말한 것
크레딧 소모가 크다
클로드와 Higgsfield 크레딧을 동시에 쓴다. 거의 두 배로 나가는 셈이다. 무료로 만들고 싶다면 지난 영상에서 설명한 플로우를 여전히 추천한다.
한국어가 아직 어색하다
톤을 낮추고, 본인 목소리를 녹음하고, 저음으로 피치를 바꿔가며 방법을 찾아봤지만 원하는 수준까지는 못 따라왔다. 구독자에게 지금 소개하기는 아쉽다며, 더 공부해보겠다고 했다.
주제 선정은 여전히 사람 몫
결국 잘 되는 영상의 핵심은 주제 선정이다. 클로드에게 리서치해서 골라달라고 할 수는 있다. 다만 그렇게 고른 주제가 SNS에서 잘되는 건지, 뉴스 기사로만 잘되는 건지가 아직 명확하지 않다.
AI로 영상을 처음 만드는 사람일수록 이 첫 단추가 중요하다. 잘못 잡으면 크레딧 날리고 시간 날리고 영상도 안 된다.
주제 선정법과 수익화 노하우, 하루 30분 투자해 꾸준히 수익 나는 주제를 찾는 방법은 고정 댓글에 걸어둔 무료 유튜브 영상에서 다룬다.
클로드 모션그래픽 만들기 한눈에 보기: 넣는 것과 받는 것
요청하는 건 길이와 주제 두 줄. 돌아오는 건 트렌드 조사, 키 이미지, 장면 구성, 10초 영상 6개, 나레이션, 효과음, 자막, 1분 통합본, 그리고 원하면 다국어 버전까지.
대신 크레딧이 두 배로 나가고, 한국어 나레이션은 아직 쓸 만하지 않으며, 주제는 여전히 사람이 골라야 한다. 진행자 본인도 "아직 비효율적"이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 AI가 여기까지 왔다는 걸 한번 만들어보며 확인해보라는 쪽으로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본인이 크레딧을 써가며 되는지 안 되는지 실험해 구독자의 시간과 돈을 아껴주겠다는 예고도 붙였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다. 실제로 따라 해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다.
Higgsfield와 MCP
Higgsfield는 이미지·영상·음성을 생성하는 AI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이다.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모델이 외부 도구를 표준 방식으로 부르게 하는 규약이고, Higgsfield가 MCP 서버를 열어 두었기 때문에 클로드가 "이미지 만들어", "영상 만들어", "음성 만들어"를 대화 안에서 직접 호출한다. 커넥터 추가는 그 서버 주소를 클로드에 등록하는 일이다.
클로드 앱과 클로드 코드, 어디에 연결하나
영상은 클로드 앱 설정에서 커넥터를 추가하고 클로드 코드에서 스킬을 돌린다. 클로드 앱에 등록한 커넥터는 앱 안 대화에서 쓰이고, 터미널의 클로드 코드에서 쓰려면 따로 등록해야 한다. 터미널에서는 아래 한 줄이면 된다. 주소는 Higgsfield MCP CLI 페이지의 것을 넣는다.
claude mcp add --transport http higgsfield (Higgsfield가 안내한 MCP 주소)
등록 뒤 claude 안에서 /mcp를 치면 연결 상태와 인증 여부가 보인다.
비용 구조
돈이 나가는 곳은 둘이다. 클로드 구독(또는 API 사용량)과 Higgsfield 크레딧. API 사용량은 구독 대신 쓴 만큼 요금을 내는 방식을 말한다. 1분 영상 하나에 키 이미지, 10초 영상 6개, 나레이션 6개, 효과음, 통합 렌더링(여러 조각을 한 편의 영상 파일로 합쳐 내보내는 작업)이 각각 크레딧을 먹는다. 항목별 단가는 모델과 해상도에 따라 다르니 Higgsfield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진행자가 말한 "100만 원 넘게"는 스킬을 만드는 동안 실험에 쓴 총액이지 영상 한 편의 비용이 아니다.
막히는 지점
- 커넥터를 추가했는데 목록에 안 보이면 클로드를 다시 열거나 새 대화를 시작한다.
- 생성 도구 호출마다 승인 창이 뜨면 커넥터 권한을 "항상 허용"으로 바꾼다.
- 한국어 나레이션이 어색하면 나레이션만 빼고 만든 뒤, 다른 TTS(글을 음성으로 읽어 주는 기능)나 직접 녹음한 음성을 얹는 편이 현실적이다.
- 크레딧이 도중에 떨어지면 통합본 단계에서 멈춘다. 시작 전에 잔여 크레딧을 확인한다.
대안과 판단 기준
같은 스킬 구조에 다른 영상 생성 서비스의 MCP를 붙여도 흐름은 같다. 무료로 시험해 보려면 지난 영상에서 소개된 무료 플로우가 있다. 판단 기준은 두 가지다. 한 편에 크레딧을 얼마나 쓸 수 있는지, 그리고 나레이션 언어가 한국어인지 아닌지. 해외 시청자 대상 영어·중국어·일본어 콘텐츠라면 지금 바로 쓸 만하고, 한국어 채널이라면 나레이션 부분만 따로 해결책을 두는 게 낫다.
자주 묻는 질문
힉스필드 MCP 연결은 무료인가요?
연결만으로 돈이 나간다는 이야기는 영상에 없다. 주소를 복사해 클로드에 등록하는 설정이 전부다. 다만 연결한 뒤 이미지·영상·음성을 만들 때마다 힉스필드 크레딧이 차감되고, 클로드 쪽 요금제도 필요하다. 요금과 크레딧 단가는 바뀌므로 두 서비스의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클로드 모션그래픽 만들기에 애프터 이펙트가 꼭 필요한가요?
필요 없다. 시연에서는 애프터 이펙트도 일러스트레이터도 열지 않았다. 장면, 나레이션, 효과음, 자막, 1분 통합본까지 클로드 스킬과 힉스필드가 한 대화 안에서 만든다.
1분 영상 한 편에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영상에서 한 편당 금액은 나오지 않는다. 진행자는 클로드와 힉스필드 크레딧이 동시에 나가 거의 두 배가 든다고만 말했다. "100만 원 넘게"는 스킬을 만들며 실험한 총액이고, 한 편 비용은 모델과 해상도에 따라 달라진다.
한국어 나레이션도 자연스럽게 나오나요?
진행자 기준으로는 아직 어색하다. 톤과 피치를 바꿔 봤지만 원하는 수준에 못 미쳤다고 했다. 한국어 채널이라면 나레이션만 따로 녹음하거나 다른 TTS를 쓰고, 중국어·일본어 같은 해외용 버전은 한 줄 요청으로 만들 수 있다.
클로드 앱에 커넥터를 추가하면 클로드 코드에서도 바로 쓸 수 있나요?
아니다. 클로드 앱에 등록한 커넥터는 앱 대화에서만 쓰인다. 터미널의 클로드 코드에서는 claude mcp add 명령으로 한 번 더 등록하고, /mcp로 연결 상태를 확인한다.
표기 고지: 이 글은 영상의 자동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자막에 "익스필드", "픽스필드", "필드 오디오"로 찍힌 도구는 상단 MCP CLI 메뉴 구성으로 보아 Higgsfield이며 이 글에서는 그렇게 통일했다. 시연에서 커넥터 이름은 진행자가 임의로 "픽스필드"라고 입력한 것이다.
원문 영상: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