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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6 호이번 주 새 글 1 편2026 · 09 · 26
건강

혈관 건강 확인법, 경동맥 초음파·MRA와 콜레스테롤 오해

혈관 건강은 본인 느낌만으로는 알 수 없다. 이 글은 목동맥 초음파와 뇌 MRA로 혈관 건강을 확인하는 법, 콜레스테롤과 고혈압을 둘러싼 흔한 오해, 증상 없이 커지는 동맥류 이야기를 정리한다. 건강 정보 프로그램 "은밀한 건강수첩" 3화에 MC 이지선과 함께 출연한 인물(원문 자막 표기 "이승훈",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로 소개됨. 자막 기반이라 인물·소속 확인이 더 필요하다)이 뱃살,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뇌졸중, 혈관 건강 확인법까지 폭넓게 짚은 내용 가운데 실제 언급된 것만 옮겼다.

혈관 건강 확인법, 경동맥 초음파·MRA와 콜레스테롤 오해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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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은 왜 생기나

근육량이 많은 체형이 오히려 살찌기 쉽고, 단 음식에 중독되는 경향도 있다는 게 화자의 주장이다. 40대 이후에는 과잉 열량 대부분이 내장지방(배 속 장기 사이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저장된다. 과거엔 40~50대 이전 사망이 많아 뱃살 자체가 드문 문제였다. 평균수명이 늘어난 1960~70년대 이후로 전 세계적으로 뱃살 문제가 대두됐다. 구체적 수치나 출처는 언급되지 않았다.

고혈압은 원래 정상 반응이었다

혈압이 오르는 건 몸이 활동하기 위해(각성·운동·스트레스 대응) 혈액을 더 보내려는 정상적인 생리 반응, 즉 교감신경계 활성화라고 화자는 설명한다. 교감신경계는 긴장하거나 움직일 때 몸을 활동 모드로 바꾸는 신경이다. 이 반응이 만성적으로 반복되면 혈관이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손상돼 결국 딱딱해진다. 그 상태가 고혈압이다. 비만한 사람은 같은 심장·혈액량으로 더 많은 조직에 혈액을 보내야 해서 혈압이 상대적으로 오른다.

고혈압 진단 기준도 계속 바뀌어왔다. 혈압은 두 숫자로 적는데, 앞 숫자는 심장이 수축할 때, 뒤 숫자는 심장이 이완할 때 혈관에 걸리는 압력이다. 화자가 의대에 다닐 당시 기준은 160/95였는데, 지금 한국 기준은 140/90, 미국 기준은 130/80이다. 한국이 미국 기준을 아직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로는 "현실과 다르다"는 설명을 들었다.

저혈압에 대해서는 단호하다. "의학적으로 저혈압은 사실상 없다." 의학적으로 저혈압이라 부르는 경우는 쇼크로 인한 급격한 혈압 저하와 기립성 저혈압(앉았다 일어날 때 혈압이 갑자기 떨어져 어지러운 상태), 이 두 가지뿐이다.

콜레스테롤은 원래 필수 영양소다

고지혈증은 "혈액 중 콜레스테롤이 많은 상태"다. 콜레스테롤 자체는 모든 세포막을 구성하고, 성호르몬과 부신 스테로이드호르몬(스트레스 대응 호르몬)의 원료가 되는 필수 영양소다. 부신은 콩팥 위에 붙은 작은 호르몬 기관이다. 간에서 만든 콜레스테롤은 LDL이라는 "택배 상자"에 담겨 혈액으로 보내지는데, 필요 이상 많아지면 조직이 더는 받지 않아 혈관벽에 파고든다.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것이 이 LDL이다. 이를 처리하던 대식세포(이물질을 먹어 치우는 면역세포)가 감당하지 못해 터지면서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인다. 이것이 동맥경화증이다.

혈중 콜레스테롤 중 음식 섭취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뿐이고, 나머지 80%는 간이 탄수화물을 원료로 스스로 합성한다는 게 화자의 주장이다. 그래서 계란 노른자를 먹어도 혈중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 오히려 탄수화물이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유발한다. 사람마다 타고난 콜레스테롤 수치도 다른데(태어날 때부터 160 이상이거나 100 이하인 경우도 있다), 식단 조절만으로는 크게 낮아지지 않는다. 극단적으로 관리해도 10 정도만 떨어지는 예시가 언급됐다.

고지혈증은 "병"이라기보다 장수 시대에 오랜 기간 동맥경화 위험에 노출되면서 문제가 되는 정상 수치에 가깝다는 게 화자의 해석이다. 스타틴(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대표적인 처방약) 임상시험에서 콜레스테롤을 정상치(100) 이하인 70, 심지어 40까지 낮췄을 때 사망률·심근경색·뇌졸중이 크게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임상시험은 사람을 대상으로 약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는 시험이고, 심근경색은 심장 혈관이 막혀 심장 근육이 손상되는 병,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병이다. 구체적 임상시험명이나 출처는 언급되지 않았다.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겪은 사람의 콜레스테롤 목표치는 70 이하로 낮춰야 하고,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예전엔 정상이던 사람도 고지혈증 환자로 분류된다.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 먹어도 될까

스타틴은 콜레스테롤 합성에 관여하는 효소를 억제하는 약이다. 간뿐 아니라 근육의 콜레스테롤 합성(세포막 보수용)도 함께 억제해 근육 관련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다. 과거 심각한 부작용으로 퇴출된 제제가 있었지만, 이후 나온 약들은 임상시험에서 근육 손상 문제가 확인되지 않았다.

화자는 "객관적인 근손실 증거는 없지만 환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는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다른 약(혈압약·당뇨약 등)과 비교하면 부작용이 적은 편이고, 다수의 임상시험을 통과한 약이라는 평가다. 본인도 스타틴을 복용 중이다. 다만 "누구나 먹는 약이 아니다. 꼭 필요한 사람인지 확인한 뒤 전문의 처방에 따라야 한다"는 단서가 붙는다.

BMI보다 중요한 건 지방의 위치

BMI는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비만 지수다. 화자가 인용한 데이터(구체적 연구명은 언급되지 않았다)에 따르면 통통한 정도(과체중, 한국 기준 비만 1단계, BMI 25~30)가 오히려 장수에 유리하다. 사망률이 가장 낮은 BMI는 남녀 공통 약 26 부근이고, 고도비만과 저체중(BMI 18.5 이하) 모두 사망률이 매우 높다. 다만 BMI는 근육량 대비 지방 비율, 즉 체형을 반영하지 못하는 결함 있는 지표다.

마른 체형은 유전적으로 근육량을 유지하기 어렵고, 과잉 열량이 내장지방으로 쌓이기 쉬워 배만 나온 "마른 비만"이 될 수 있다. 내장지방은 단순히 쌓이는 게 아니다. 호르몬 기관처럼 작동하면서 염증성 사이토카인(몸에 염증 신호를 퍼뜨리는 물질)을 분비하고, 내장지방이 많아지면 몸의 염증 반응이 과도해진다. 마르면서 배만 나온 사람이 통통한 사람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

뇌졸중, 늘었지만 덜 죽는다

연령을 표준화한 뇌졸중 발생률은 감소 추세다. 하지만 이는 고령화를 보정한 통계일 뿐, 실제 발생 건수는 과거보다 약 2배 가까이 늘었다. 반면 사망률은 크게 줄었다. 한때 암과 비슷한 사망 원인 2위였던 뇌졸중이 지금은 심근경색보다 아래, 폐렴보다도 낮은 3~4위까지 떨어졌다.

원인으로 꼽히는 건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고혈압 등 사전 관리, 응급·병원 치료 수준 향상이다. 다만 살아남는 환자는 늘었어도 후유장애를 안고 사는 고령 환자가 많아진 건 상대적으로 안 좋은 소식이라는 게 화자의 견해다.

"여름엔 뇌졸중이 안전하다"는 틀린 말이다

뇌졸중이 여름엔 안전하다는 인식은 잘못된 통념이다. 실제로는 계절별 발생률 차이가 거의 없고, 오히려 환절기(추워질 때·더워질 때)에 다소 늘어난다.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5~20년간 서서히 진행된 동맥경화가 있는 상태에서, 급격한 온도 변화나 스트레스 같은 환경 변화가 혈압·혈류에 겹칠 때 "그날" 터지는 사건이라는 게 화자의 설명이다.

혈관 건강 확인법, 목동맥 초음파와 뇌 MRA

화자는 "본인의 느낌으로는 혈관 상태를 알 수 없다"고 말한다. 협심증(심장 혈관이 좁아져 가슴이 조이듯 아픈 병) 흉통 같은 전조 증상은 이미 병이 마지막 단계에 가까울 때 나타난다. 대신 건강검진에서 목동맥(경동맥) 초음파를 별도로 요청하라고 권한다. 목동맥은 목 양옆을 지나 뇌로 피를 보내는 굵은 혈관이다. 목동맥이 몸 전체 동맥경화 상태를 보여주는 창이기 때문이다. 검진 예약 때 따로 추가해달라고 요청해야 받을 수 있다. 결과지를 받으면 혈관벽 두께와 플라크(혈관벽에 쌓인 콜레스테롤 덩어리) 유무가 적혀 있는데, 숫자만 보고 혼자 판단하지 말고 판독 소견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는 편이 낫다.

여유가 있다면 뇌 MRI와 뇌혈관 MRA도 별도로 촬영해볼 만하다. MRI는 자기장을 이용해 몸속을 찍는 검사이고, MRA는 같은 장비로 혈관만 따로 찍는 검사다. 종합병원 외에 저렴하게 제공하는 건강검진센터가 많고, 40대나 50대에 한 번쯤 촬영해보길 권한다.

영상은 어디서 얼마에 받는지는 짚지 않고 넘어간다. 실제로 알아볼 때는 이 순서로 하면 된다.

  1. 국가건강검진에는 이 항목들이 없다는 것부터 확인한다. 목동맥 초음파, 뇌 MRI, 뇌혈관 MRA는 모두 검진에서 따로 돈을 내고 추가하는 항목이다. 기본 검진표에 없다고 해서 필요 없다는 뜻이 아니다.
  2. 예약 전화에서 항목명을 그대로 말한다. "경동맥 초음파 추가되나요", "뇌 MRI와 뇌혈관 MRA를 같이 찍는 항목이 있나요"라고 물으면 바로 확인해 준다. 두 가지를 묶어 한 패키지로 파는 곳이 많고, 따로 찍는 것보다 대개 싸다.
  3. 가격은 기관마다 다르므로 그 자리에서 묻는다. 비급여(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본인이 전액 내는) 항목이라 병원이 가격을 정하고, 같은 지역 안에서도 편차가 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기관별 비급여 진료비 공개 자료를 검색해 미리 비교해 볼 수도 있다.
  4. 조영제를 쓰는 촬영인지 확인한다. 조영제는 혈관이 잘 보이도록 촬영 전에 주사하는 약물이다. 조영제 없이 찍는 방식도 있어서 준비와 비용이 달라진다.
  5. 회사 검진이라면 지원 한도를 먼저 확인한다. 지원 금액 안에서 추가 항목을 고르게 해주는 곳이 있고, 차액만 내면 되는 경우도 있다.
  6. 실손보험 가입자라면 약관을 확인한다. 증상 없이 받는 검진 목적 촬영은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입 시기와 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보험사에 직접 묻는 게 정확하다.

가격과 항목 구성은 기관마다 다르므로 이 글에 특정 숫자를 적지 않았다. 구체적 병원명이나 가격은 영상에도 언급되지 않는다.

뇌동맥류, 증상 없이 커지는 혈관 풍선

MRA로는 동맥류(혈관벽 약한 부위가 풍선처럼 부푸는 병변)도 확인할 수 있다. 평상시엔 자각 증상이 전혀 없다가, 파열되면 지주막하출혈(뇌를 싸는 막 아래 공간에 피가 퍼지는 출혈)로 이어져 3개월 내 사망률이 약 50%에 달한다. MRA로는 2mm부터 발견 가능하며, 화자 기준으로 4mm 이상이면 주의 대상, 6~7mm면 시술 등 개입을 고려하는 수준이다. 인구 중 대략 100명에 1명꼴로 동맥류를 가진다. 화자 본인도 재작년에 처음 MRA를 촬영했다.

사우나는 괜찮은데 목욕탕은 위험하다?

화자는 사우나 문화의 핀란드와 목욕 문화의 일본을 비교한다. 핀란드는 연구상 사우나가 건강에 좋다는 결과만 있다. 반면 일본은 작년 기준 연간 약 19,000명이 목욕탕 안에서 사망한다.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수백 명 수준)보다 훨씬 많은 숫자다.

여기서부터는 스스로 "단정이 아니라 추측"이라고 전제한다. 핀란드는 어릴 때부터 건식 사우나로 혈관을 단련하는 반면, 일본은 추운 집안 환경에서 중년 이후 갑자기 냉·온탕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자율신경계(심장박동과 혈압처럼 뜻대로 조절할 수 없는 기능을 맡는 신경)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담을 받는 것 같다는 추정이다. 운동이든 사우나든 몸에 서서히 강도를 높여야 하며, 준비 없이 갑작스러운 고강도 자극을 주는 게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는 결론이다.

콜레스테롤을 둘러싼 식습관 오해

"고기에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인식은 잘못이다. 콜레스테롤이 특히 많은 대표 음식은 계란 노른자다. 노른자는 절반이 지방, 절반이 콜레스테롤인데, 태아의 영양분이기 때문이다. 일반 육류는 세포 내 콜레스테롤 비율이 일정할 뿐 특별히 많지 않다. 다만 고기의 지방을 많이 먹으면 간이 지방을 포장(VLDL)해 내보내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도 함께 합성·배출돼 수치가 다소 오를 수 있다. VLDL은 간이 만든 지방을 혈액으로 실어 나르는 운반체다.

3대 영양소 중 단백질은 약 99% 지방으로 전환되지 않는 반면, 탄수화물과 지방은 결국 체지방으로 저장된다는 게 화자의 주장이다. 그래서 단백질 위주 식단을 권한다. 소화된 음식은 결국 아미노산(단백질을 이루는 기본 단위) 등으로 분해·흡수된다. 그러니 "특정 음식 자체가 나쁘다"기보다, 자극적으로 맛있는 음식이 도파민(쾌감과 의욕에 관여하는 뇌 속 물질) 분비를 일으켜 위를 확장시키고 과식을 유발하는 게 진짜 문제다. 예로 든 음식이 소시지다.

실천 팁은 이렇다.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스스로 정한 빈도(예: 2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로 절제하며 즐긴다.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으면 위가 덜 확장된 상태로 식사를 시작해 상대적으로 덜 먹게 된다. 과일은 과당 함량 때문에 비만을 유발할 수 있어 "과일이 무조건 건강에 좋다"는 인식은 재고할 필요가 있고, 채소 위주 섭취를 더 권한다.

혈관 건강 지키는 실천 세 가지

콜레스테롤 오해를 바로잡고, 목동맥 초음파와 MRI·MRA로 혈관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채소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 이번 영상에서 가장 실천하기 쉬운 조언이다. 다만 이 내용은 방송에서 소개된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개인의 콜레스테롤 수치나 약물 복용 여부는 정확한 진단과 전문의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혈관 건강은 어떤 검사로 확인하나요?

영상에서는 건강검진 때 목동맥(경동맥) 초음파를 따로 추가하고, 여유가 있으면 뇌 MRI와 뇌혈관 MRA도 찍어보라고 권한다. 이 항목들은 기본 검진에 없어서 예약할 때 직접 요청해야 한다. 결과지는 혼자 해석하지 말고 판독 의사에게 설명을 듣는 게 좋다.

계란 노른자를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르나요?

화자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부분을 간이 스스로 만들기 때문에 노른자의 영향은 거의 없다고 주장한다. 다만 타고난 수치와 건강 상태는 사람마다 다르다. 이미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말을 들었다면 식단은 담당 의사와 상의해 정하는 게 안전하다.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은 부작용이 심한가요?

화자는 다른 약과 비교하면 부작용이 적은 편이라고 평가하면서도, 근육이 불편하다고 호소하는 환자는 있다고 말한다. 또 누구나 먹는 약이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인지 확인한 뒤 전문의 처방에 따라야 한다고 선을 긋는다. 복용 중 불편한 증상이 있으면 임의로 끊지 말고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뇌동맥류는 미리 알 수 있는 증상이 있나요?

평소에는 자각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이다. 그래서 뇌혈관 MRA 같은 영상 검사로 발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갑자기 머리가 깨질 듯 아프거나 평소와 다른 두통이 오면 바로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한다.

고혈압 기준은 몇부터인가요?

영상에서 소개된 기준은 한국 140/90, 미국 130/80이다. 기준은 시대와 나라에 따라 바뀌어 왔다. 본인 혈압이 이 근처라면 여러 번 재 본 기록을 가지고 진료를 받아 관리 여부를 정하는 게 좋다.

이 글은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다. 화면 확인 없이 발화 내용만으로 작성했으며, 인물명·소속(이승훈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은 자막 표기를 그대로 썼다.

원본 영상: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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