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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6 호이번 주 새 글 1 편2026 · 09 · 26
AI 수익화·부업
Vercel

웹사이트 애드센스 부업 1년 후기, 5개 중 1개만 승인된 이유

18년 차 개발자이자 10년 넘게 혼자 일해온 프리랜서 개발자가 지난 1년간 웹사이트 5개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웹사이트 애드센스 부업이 실제로 돈이 되는지 검증했다. 이 글은 시장조사, AI로 개발하기, 배포와 검색엔진 등록, 애드센스 심사 결과와 실제 수익까지 그 과정과 숫자를 그대로 따라간다. 사이트맵 오류와 심사 반려를 손보는 순서도 함께 정리했다.

웹사이트 애드센스 부업 1년 후기, 5개 중 1개만 승인된 이유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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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Google AdSense)는 구글이 내 웹사이트에 광고를 붙여 주고, 광고 수익 일부를 사이트 운영자에게 나눠 주는 프로그램이다. 아무 사이트나 붙일 수 있는 게 아니라 구글 심사를 통과해 승인을 받아야 광고가 나간다.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고 느낀 순간

화자는 AI가 개발 시장을 본격적으로 흔들기 시작한 시점을 2025년 상반기로 짚는다. 그전까지는 AI 성능이 충분치 않아 직접 개발하는 게 낫다고 봤다. 여러 AI 모델과 도구를 하나씩 써보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AI가 개발 방식만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꿀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 확신을 확인하려고 머릿속 아이디어를 직접 웹사이트로 구현하기로 했다. 앱이 아니라 웹사이트를 고른 이유는 간단하다. 상대적으로 빨리 만들 수 있고, 운영 비용과 시간도 적게 든다.

시계·계산기·운세·반려견 여행정보 — 다섯 개를 고른 이유

만든 사이트는 시계, 계산기, 각종 유틸리티, 운세, 반려견 여행 정보. 목적은 두 가지였다. 실사용자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것, 그리고 바이브 코딩(코드를 한 줄씩 직접 쓰는 대신 AI에게 말로 설명해 만드는 개발 방식)으로 만든 사이트가 실제로 쓰이고 현실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

애드센스 예상 수익으로 시장조사하는 법

사이트를 만들기 전에 시장조사를 먼저 했다. 실제로 많이 검색되는 키워드가 뭔지, 그 키워드로 상위 노출되는 사이트는 방문자가 얼마나 되는지, "이런 사이트가 월 얼마를 버는가"를 확인하려는 목적이었다.

방법은 이렇다.

  1. 웹사이트 분석 도구로 경쟁 사이트의 월간 방문자수를 확인한다.
  2. 같은 도구에서 평균 체류시간(방문자가 사이트에 머문 시간)을 본다.
  3. 여기서 나온 예상 페이지 조회수와 광고 단가를 근거로 한 달 예상 광고수익을 계산한다.

웹사이트 분석 도구는 다른 사람 사이트의 방문자 수를 바깥에서 추정해 보여주는 서비스다. 애드센스 수익 계산기는 방문자 수와 광고 단가를 넣으면 예상 광고 수익을 계산해 주는 웹 도구다. 외부에서 확인 가능한 방문자수·수익 계산기는 어디까지나 추정치다. 운영자의 실제 수익은 알 수 없다.

조사해보니 겉으로 단순해 보이는 사이트도 예상보다 훨씬 많은 방문자를 확보하고 있었다. 일부는 광고 수익 추정치가 월 수천만 원대에 이를 가능성도 보였다.

한 예가 v클락.kr이다. 구글에서 "온라인 시계"를 검색하면 상단에 뜨는 곳이다. SimilarWeb 추정치로 2026년 5월 약 90만 회, 6월 약 83만 회 방문. 이 방문자수를 애드센스 수익 계산기에 넣어보니 월 2천만~3천만 원 수준의 예상 범위가 나왔다. 실제 수익이 아니라 추정치라는 점은 다시 짚어야겠다. 화자가 더 인상적으로 본 건 따로 있다. 이 사이트 구조가 핵심 페이지 몇 개로만 이루어진, 생각보다 단순한 형태였다는 점이다.

AI로 웹사이트 개발하기: 방향 정하고 요청하는 법

시장조사를 마치고 세운 기준은 하나다. 기존 상위 사이트를 압도적으로 능가할 필요는 없다. 대신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이나 편의성을 하나라도 더 얹는 방향으로 개선점을 찾는다.

검색엔진 노출(SEO)에 유리한 기술 스택이 뭔지 AI에게 물어봤고, Next.js를 추천받았다. SEO는 구글·네이버 같은 검색 결과에 내 페이지가 잘 뜨도록 만드는 작업이다. 기술 스택은 사이트를 만드는 데 쓰는 프로그래밍 도구의 조합을 말한다. Next.js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데 널리 쓰이는 개발 도구(프레임워크)다. 그전까지 Next.js로 실제 서비스를 만들어본 적은 없었다고 한다.

개발은 이런 순서로 굴러갔다.

  1. 원하는 기능과 화면을 AI에게 말로 설명한다.
  2. 나온 결과를 확인한다.
  3. 부족하거나 틀린 부분이 있으면 다시 요청해 수정한다.

이 세 단계를 반복한다.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영상은 "말로 설명한다"에서 넘어가는데, 실제로 이 단계에서 쓰는 요청은 대개 이런 모양이다. 만들 것, 화면 구성, 기술 스택, 지켜야 할 조건을 한 번에 적어 주면 되돌아오는 수정이 줄어든다.

프롬프트
Next.js App Router로 온라인 스톱워치 페이지를 만들어줘.

화면
- 가운데에 큰 시간 표시 (분:초.밀리초)
- 시작 / 정지 / 랩 / 초기화 버튼 4개
- 아래에 랩 기록 목록

조건
- 타이머 부분만 클라이언트 컴포넌트로 분리
- 탭을 백그라운드로 보내도 시간이 어긋나지 않게 처리
- 모바일 세로 화면 우선, 데스크톱에서도 깨지지 않게
- 페이지 제목과 설명 메타태그 포함
- 외부 라이브러리 없이 구현

고칠 때도 "이상해"가 아니라 어디가 어떻게 이상한지를 그대로 적어 준다. "정지 상태에서 랩 버튼을 누르면 빈 줄이 하나 추가된다. 정지 상태에서는 랩 버튼을 비활성화해줘" 정도면 대개 한 번에 고쳐진다.

소스 코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작성하지는 않았다. 일부 기능은 코드를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고도 완성됐다. 다만 구조와 오류는 필요할 때 직접 확인했다. 이 과정을 시계·계산기·유틸·운세·반려견 여행정보, 다섯 개 주제마다 계속 돌린 결과 전체 페이지 수가 약 200개까지 늘었다.

배포, 도메인, 그리고 검색엔진 등록까지

완성한 웹사이트는 배포해야 남들이 접속할 수 있다. 배포는 내 컴퓨터에서 만든 사이트를 인터넷 서버에 올려 누구나 들어올 수 있게 하는 일이다. 접속 편의를 위해 도메인(example.com 같은 사이트 주소)도 필요한데,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연 10달러 이상은 든다고 봐야 한다.

초기에는 비용을 아끼려고 Vercel이 기본 제공하는 무료 주소로 배포했다. Vercel은 Next.js 사이트를 올려 주는 호스팅 서비스로, 따로 도메인을 사지 않으면 서비스 이름이 붙은 하위 도메인 주소를 준다. 서버를 따로 구축할 필요 없이 빠르게 올릴 수 있어 편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무료 하위 도메인으로는 브랜드를 쌓기 어려웠고,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맵을 등록하니 "가져올 수 없음"이라는 오류가 떴다. 구글 서치 콘솔은 내 사이트가 구글 검색에 어떻게 잡히는지 보여주는 구글의 무료 관리 도구다. 사이트맵은 사이트에 어떤 페이지가 있는지 목록으로 적어 검색엔진에 알려주는 파일이다. 이게 반드시 무료 도메인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사이트맵 설정, 배포 환경, 검색엔진 처리 방식 등 원인이 여러 개일 수 있어서다. 그래도 장기 운영을 생각하면 독립 도메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서치 콘솔 사이트맵 "가져올 수 없음" 오류 확인 순서

영상은 원인을 짚지 않고 넘어간다. 서치 콘솔이 사이트맵을 "가져올 수 없음"으로 표시할 때 확인할 자리는 대체로 정해져 있다.

  • 브라우저에서 사이트맵 주소를 직접 열어 XML(사이트맵에 쓰는 태그 형식의 텍스트)이 보이는지 본다. 404가 뜨거나 일반 페이지가 뜨면 파일이 그 경로에 없는 것이다.
  • 서치 콘솔에 등록한 속성 주소와 사이트맵 안에 적힌 주소가 같은지 본다. www 유무, http와 https, 마지막 슬래시 하나 차이로도 어긋난다.
  • robots.txt가 크롤러를 막고 있지 않은지, 사이트맵 위치가 거기에 적혀 있는지 본다. robots.txt는 검색엔진의 수집 로봇(크롤러)에게 어디를 읽어도 되는지 알려주는 파일이다.
  • 사이트맵 주소가 다른 주소로 리디렉션(들어온 주소를 다른 주소로 자동으로 넘기는 것)되고 있지 않은지 본다. 최종 주소를 그대로 제출하는 편이 낫다.
  • Next.js라면 사이트맵을 손으로 만들어 두기보다 빌드할 때 자동 생성되게 두는 쪽이 어긋날 여지가 적다. App Router에는 사이트맵을 코드로 생성해 내보내는 방식이 마련돼 있다.
  • 제출 직후에는 오류로 보였다가 나중에 정상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하루 이틀 뒤 상태를 다시 확인한다.

사이트 하나를 열 때 반복한 등록 순서

사이트 하나를 만들 때마다 이 순서를 반복했다.

  1. 도메인 판매 업체에서 도메인을 구매한다.
  2. Vercel 프로젝트 설정의 도메인 메뉴에 산 주소를 추가하고, 도메인 업체의 DNS 설정 화면에 Vercel이 알려주는 값을 넣어 연결한다.
  3. 새 주소로 접속해 정상 작동을 확인한다.
  4.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한다.
  5. 콘텐츠와 기본 페이지를 정리한다.
  6.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해 심사를 신청한다.
  7.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네이버판 서치 콘솔)에 등록한다.
  8. 다음(Daum) 검색에 등록한다.
  9. 빙 웹마스터 도구(마이크로소프트 검색엔진 빙의 서치 콘솔)에 등록한다.

돌아보면 개발 자체보다 배포·검색엔진 등록·광고 승인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쓴 적도 있다고 한다. 사이트가 발견되고 사람이 유입되는 구조까지 만들어야 서비스가 비로소 시작된다.

애드센스 심사 결과, 5개 중 1개만 통과

애드센스 심사는 다섯 개 중 하나만 통과했다. 나머지 네 개는 아직 승인받지 못한 상태다. 애드센스가 알려준 주요 반려 사유는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였다. 지금은 콘텐츠를 보완하고 기능을 고치고 구조를 손봐서 재심사를 신청하는 중이다.

애드센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반려를 고치는 법

이 반려 사유는 애드센스가 가장 흔하게 쓰는 문구라 그대로 읽으면 막막하다. 실제로 걸리는 지점은 대체로 정해져 있다. 도구형 사이트는 기능만 있고 읽을 글이 거의 없어 페이지 대부분이 빈 껍데기로 판정되기 쉽다. 자동 생성한 페이지가 수백 개인데 서로 문구만 조금씩 다른 경우도 마찬가지다. 손볼 순서는 이렇게 잡는다.

  • 도구 페이지마다 사람이 읽을 설명을 붙인다. 무엇에 쓰는 도구인지, 어떻게 쓰는지, 자주 묻는 질문 정도면 된다.
  • 페이지 수를 늘리기보다 내용이 있는 페이지의 비중을 올린다. 알맹이가 없는 자동 생성 페이지는 색인(검색엔진이 검색 결과에 내보낼 수 있게 저장해 둔 페이지 목록)에서 빼는 편이 낫다.
  • 소개, 문의,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를 만들어 둔다. 심사에서 반복적으로 요구되는 기본 페이지다.
  • 재심사는 실제로 고친 뒤에 넣는다. 같은 상태로 다시 신청하면 같은 사유가 돌아온다.
  • 승인 뒤에도 지급에는 별도 기준이 있다. 애드센스는 잔액이 100달러를 넘어야 지급하고, 그 전에 주소 확인과 세금 정보 입력을 마쳐야 한다.

승인된 사이트도 구글 검색에는 제대로 안 뜬다. 화자의 추정은 이렇다. 처음엔 다국어 구조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었는데, 나중에 다국어 기능을 추가하면서 URL 구조가 바뀌었고, 이 과정에서 리디렉션과 구조 정리가 제대로 안 된 것 같다는 것. 사이트맵을 다시 제출해봤지만, 지금까지도 구글 검색 유입은 거의 없다.

URL 구조를 바꾼 뒤에 해야 하는 정리도 정해져 있다.

  1. 옛 주소는 새 주소로 영구 이동(301)으로 넘긴다. 301은 "이 주소는 영영 저쪽으로 옮겼다"고 검색엔진에 알리는 리디렉션이다.
  2. 페이지마다 대표 주소(canonical)를 하나로 지정한다. 같은 내용이 여러 주소로 열릴 때 어느 주소를 검색에 올릴지 정해 주는 표기다.
  3. 언어별 페이지가 있으면 서로를 가리키는 hreflang 표기(이 페이지의 다른 언어판이 어디 있는지 알리는 표시)를 넣고 기본 언어 페이지를 x-default로 지정한다.
  4. 사이트맵에는 새 주소만 남기고, 내부 링크가 옛 주소를 가리키고 있으면 그것도 함께 바꾼다.

이렇게 정리해도 색인이 다시 잡히는 데는 시간이 걸리므로, 서치 콘솔의 페이지 보고서에서 어떤 사유로 색인에서 빠졌는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대신 예상 못 한 곳에서 반응이 왔다. 네이버 검색에 페이지들이 노출되기 시작하더니 방문자와 광고 수익이 조금씩 발생했다. 최근 30일 기준 약 20달러, 우리 돈으로 3만 원 정도다. 광고비를 따로 쓰지 않고 낸 결과다. 최근 90일 그래프를 보면 방문자와 수익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다. 이 금액과 그래프는 화자가 화면으로 제시한 것이고, 이 글에서 따로 검증하지는 못했다.

웹사이트 애드센스 부업을 직접 해보고 알게 된 것

시장조사에서 봤던 월 수천만 원짜리 추정 수익은 극소수 상위 사이트의 이야기일 수 있다. 웹사이트를 만든다고 다 돈이 되는 건 아니라는 뜻이다.

화자가 가장 크게 느낀 건 따로 있다. 직접 해보는 것과 생각만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아무것도 만들지 않았다면 지금의 월 20달러 수익도, 사이트맵이나 검색엔진 크롤링, 애드센스 반려 사유에 대한 이해도 생기지 않았다.

처음부터 거대한 서비스를 만들 필요는 없다. 작은 아이디어라도 실제로 구현해서 공개하고 반응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앞으로도 웹사이트 운영 과정과 결과는 계속 공유할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사람이 읽을 만한 내용이 있는 페이지부터 갖춰야 한다. 이 사례에서도 반려 사유는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였다. 도구 페이지마다 설명을 붙이고, 소개·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를 만들고,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해 둔 뒤 신청하는 순서가 무난하다. 세부 기준은 애드센스 공식 정책을 확인해야 한다.

애드센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반려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같은 상태로 다시 신청하지 말고 실제로 고친 뒤 재심사를 넣어야 한다. 기능만 있고 글이 없는 페이지에 설명을 보태고, 문구만 조금씩 다른 자동 생성 페이지는 색인에서 빼서 알맹이 있는 페이지의 비중을 올린다. 화자도 콘텐츠와 구조를 손봐 재심사를 신청하는 중이다.

서치 콘솔에서 사이트맵을 가져올 수 없다고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브라우저로 사이트맵 주소를 직접 열어 XML이 보이는지 확인한다. 그다음 서치 콘솔에 등록한 주소와 사이트맵 안의 주소가 www, https, 마지막 슬래시까지 같은지, robots.txt가 막고 있지 않은지, 리디렉션이 걸려 있지 않은지를 차례로 본다. 제출 직후에는 오류로 보였다가 바뀌기도 하니 하루 이틀 뒤 다시 확인한다.

웹사이트 애드센스 부업으로 실제로 얼마나 벌 수 있나요?

정해진 금액은 없고, 수익이 난다는 보장도 없다. 시장조사에서 본 월 수천만 원대는 외부 도구가 계산한 추정치이고 극소수 상위 사이트의 이야기일 수 있다. 이 사례의 화자는 사이트 5개를 1년 운영해 최근 30일 약 20달러를 벌었다고 화면으로 제시했다.

코딩을 몰라도 AI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나요?

화면과 기능은 AI에게 말로 설명해 상당 부분 만들 수 있다. 화자도 소스 코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쓰지 않았다. 다만 구조와 오류는 필요할 때 직접 확인했고, 개발보다 배포·검색엔진 등록·광고 승인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쓴 적도 있다고 한다.

시장조사에 쓴 분석 도구의 이름은 자막에 또렷하게 잡히지 않아, 문맥상 SimilarWeb으로 보고 그 이름으로 적었다.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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