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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6 호이번 주 새 글 1 편2026 · 09 · 26
AI 크리에이티브
Higgsfield · Midjourney · Runway

AI 영상 제작 도구 8가지 사용법, 힉스필드·그록·미드저니·수노

8월 3주차에 소개된 AI 영상 제작 도구 업데이트를 항목별 사용법과 함께 정리했다. 힉스필드(Higgsfield) 페이스리스 스튜디오, 블렌더, 그록, 미드저니 알파, 런웨이, 수노 스튜디오까지, 영상이 건너뛴 조작 순서를 어디서 무엇을 누르는지로 이어 붙였다.

AI 영상 제작 도구 8가지 사용법, 힉스필드·그록·미드저니·수노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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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숏폼 영상 하나다. 제목엔 "6가지"라고 돼 있지만 실제로 구분되는 항목은 8개에 가깝다. 항목 사이 경계가 느슨한 편이라 그렇다.

힉스필드(Higgsfield) 페이스리스 스튜디오, 템플릿 하나로 영상 뽑기

힉스필드는 AI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는 서비스다. 페이스리스 스튜디오는 얼굴이 나오지 않는 영상, 즉 나레이션과 화면 소재만으로 채우는 영상을 한 번에 만들어 주는 기능이다. 원하는 템플릿을 고르고 목소리를 선택하면, 그 톤에 맞춰 영상이 통째로 만들어진다. 다 만들고 나서 중간 부분은 따로 손을 봐야 할 수 있다고 화자가 덧붙였다.

실제 순서는 이렇게 흘러간다.

  1. Higgsfield에 로그인해 도구 목록에서 페이스리스 계열 스튜디오를 연다.
  2. 프리셋(템플릿) 목록에서 만들려는 형식에 가까운 것을 하나 고른다.
  3. 주제 한 줄이나 대본을 넣는다.
  4. 목소리 목록에서 하나 고른다. 성별, 언어, 말 속도가 구분되어 있어 미리 들어보고 정하면 된다.
  5. 생성을 누르고 결과를 받아 어색한 구간만 다시 뽑는다.

메뉴 이름은 개편될 때마다 바뀌므로, 위 다섯 단계에 해당하는 자리를 화면에서 찾는다고 생각하는 편이 낫다. 목소리를 고르는 자리는 대개 대본을 넣는 화면 바로 옆이나 아래에 붙어 있다.

블렌더로 3D 애니메이션 영상 만들기

프롬프트(AI에게 넣는 지시문)로 원하는 3D 형태를 설명하면 그 모양을 토대로 애니메이션풍 이미지나 영상이 나온다.

여기서 오해하기 쉬운 지점이 있다. 블렌더(Blender, 무료 3D 제작 프로그램)를 그냥 설치하면 텍스트를 넣어 3D 모델을 만들어 주는 입력창이 없다. 그 입력창은 애드온이 붙어야 생긴다. 애드온은 프로그램에 기능을 덧붙이는 추가 설치 파일이다. 방법은 두 갈래다.

첫째, 텍스트나 이미지로 3D 모델을 만들어 주는 생성 서비스의 블렌더 애드온을 설치하는 방법이다. Meshy, Tripo 같은 서비스가 이 계열이다.

  1. 생성 서비스 사이트에서 블렌더용 애드온 파일을 내려받는다.
  2. 블렌더에서 Edit > Preferences > Add-ons 화면을 열고 내려받은 파일을 지정한다.
  3. 해당 서비스의 API 키를 한 번 넣는다. API 키는 서비스가 내 계정을 알아보도록 발급해 주는 비밀 문자열이고, 대부분 이걸 넣어야 작동한다.
  4. 블렌더 오른쪽 사이드바에 프롬프트 입력칸이 생긴다.

둘째, 애드온 없이 가는 방법이다. 애드온 버전 문제에 발목 잡히지 않아서 처음이라면 이쪽이 덜 막힌다.

  1. 생성 서비스 웹사이트에서 모델을 만든다.
  2. glb나 obj 파일(3D 모델을 담는 파일 형식)로 내려받는다.
  3. 블렌더에서 File > Import로 불러온다. glb는 glTF 2.0 항목으로 들어온다.

프롬프트는 형태, 재질, 각도를 나눠 적으면 결과가 안정적이다.

프롬프트
낮은 폴리곤으로 단순화한 커피 원두 한 알, 무광 세라믹 재질,
정면에서 약간 위를 내려다보는 각도, 배경 없이 오브젝트만.

낮은 폴리곤은 면의 개수를 줄여 각진 느낌으로 단순화한 3D 모양을 뜻한다. 불러온 모델을 애니메이션풍으로 보이게 하려면 렌더(3D 장면을 최종 이미지로 뽑는 과정) 설정에서 실사 렌더 대신 외곽선과 단색 면을 살리는 방식을 쓴다. 블렌더 자체는 단축키 중심이라 진입 장벽이 낮지 않다. 3D가 목적이 아니라 결과 이미지 몇 장이 목적이라면 굳이 여기서 시작할 이유는 없다.

그록(Grok)으로 바이럴 영상 만드는 방법

그록으로 바이럴 영상 생성이 가능해졌다는 언급이 나온다. 그록은 xAI가 만든 대화형 AI로, X(옛 트위터) 안에서도 쓸 수 있다. 경로는 이렇다.

  1. X 앱 안의 그록이나 grok.com에 로그인한다.
  2. 이미지·영상 생성 화면(Imagine 계열 메뉴)을 연다.
  3. 프롬프트만 넣어 만들거나, 이미지를 한 장 올려 그 장면을 움직이게 한다. 둘 다 쓸 수 있다.
  4. 결과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X에 바로 올린다.

도구를 옮겨 다니지 않아도 되는 것이 이 조합의 실익이다.

한 가지 확인할 것이 있다. 그록의 생성 기능은 계정 등급과 지역에 따라 열리는 범위가 달라져 왔다. 메뉴가 안 보인다면 기능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내 계정에 아직 열리지 않은 경우가 많다.

미드저니 알파, 우측 창에서 스타일 잡기

미드저니는 글로 설명하면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다. 미드저니 알파에 접속하면 화면 우측 창에서 스타일과 세팅을 설정할 수 있다. 화자는 이전보다 편의성이 좋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는데, 개인 소감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이 변화의 의미는 이렇다. 예전에는 디스코드(채팅 앱)에서 명령어 뒤에 --ar 16:9 같은 파라미터를 직접 타이핑했다. 파라미터는 화면 비율 같은 조건을 정하는 옵션이고, --ar 16:9는 가로 16, 세로 9 비율로 만들라는 뜻이다. 지금은 웹 화면 오른쪽 패널에서 비율, 스타일 강도, 모델 버전을 눌러 고른다. 자주 쓰는 조합은 저장해두고 다음 생성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서, 같은 톤의 이미지를 여러 장 뽑아야 할 때 손이 덜 간다.

이미지 한 장으로 여러 장 뽑는 템플릿

자막에 "랩스 이미지 비디오 템플릿 빅앤스"처럼 인식된 항목이다. 서비스 이름은 이 자막만으로 확정하기 어렵다. 다만 하는 일은 분명하다. 아이스크림 이미지를 한 장 넣으면 크고 작은 형태가 여러 개 만들어지는, 이름 그대로 크기 대비를 연출로 쓰는 템플릿이다.

이런 템플릿형 기능을 쓰는 방식은 서비스가 달라도 같다.

  1. 템플릿 목록에서 원하는 연출을 고른다.
  2. 요구하는 소재(대개 이미지 한 장)를 올린다.
  3. 생성을 누른다.

카메라 움직임과 장면 길이는 템플릿에 이미 박혀 있어서 조절할 것이 거의 없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프롬프트를 고치는 것보다 소재 이미지를 바꾸는 쪽이 빠르다. 배경이 단순하고 주제가 화면 가운데 크게 잡힌 이미지일수록 잘 나온다.

평면 이미지를 3D로 바꾸는 방법

평면 이미지를 넣으면 그 느낌을 살린 3D 모델링 결과물이 나온다고 소개된 항목이다. 영상 제목과 자막 모두 "클로드"가 붙은 이름으로 들리는데, 어떤 제품을 가리키는지는 이 영상만으로 확정하기 어렵다.

목적이 3D 모델 파일이라면 앞서 블렌더 항목에서 적은 이미지→3D 생성 서비스가 그 일을 한다. 사진 한 장을 올리면 형태를 추정해 glb 파일로 내려준다. 목적이 웹에서 돌아가는 3D 화면이라면 접근이 달라진다. 클로드에게 three.js(웹 브라우저에서 3D를 그려 주는 자바스크립트 도구) 코드를 짜게 해서 이미지 속 오브젝트를 회전시키는 화면을 만드는 방식이다. 이때는 모델 파일이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도는 코드가 결과물이 된다. 둘 중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정하고 시작하는 편이 낫다.

런웨이(Runway)로 고퀄리티 영상 만들기

자막에는 "런웨일 루비"처럼 들리는 표현이 나온다. 도구는 런웨이가 맞고, 뒤에 붙은 말은 모델 이름으로 들리는데 정확한 표기는 확정하지 못했다.

쓰는 순서는 모델 이름과 무관하게 같다.

  1. 런웨이에 로그인해 새 생성 화면을 연다.
  2. 텍스트만 넣을지, 이미지를 시작 프레임(영상의 첫 장면으로 쓸 이미지)으로 쓸지 고른다.
  3. 모델 선택 목록에서 가장 최신 항목을 고른다.
  4. 길이와 비율을 정한 뒤 생성한다.

품질 차이는 대부분 여기서 갈린다. 텍스트만 넣는 것보다 원하는 구도의 이미지를 먼저 만들어 시작 프레임으로 넣는 쪽이 결과가 훨씬 안정적이다. 카메라 움직임은 프롬프트에 "천천히 앞으로 밀고 들어가는" 식으로 문장으로 적어 넣는다.

수노(Suno) 스튜디오, 에이전트로 트랙 추가하기

수노는 AI로 음악을 만드는 서비스다. 수노 스튜디오에서 에이전트를 활용해 트랙을 추가할 수 있다는 항목이다.

스튜디오는 곡을 한 번에 뽑아 놓고 끝내는 화면이 아니라, 만든 곡을 층으로 펼쳐 놓고 편집하는 작업 화면이다. 여기서 트랙을 추가한다는 건 이미 있는 곡 위에 다른 악기나 보컬 층을 얹는 작업을 말한다. 순서는 이렇다.

  1. 곡을 스튜디오로 불러온다.
  2. 층을 나눈다. 보컬과 반주를 분리하는 스템 분리를 여기서 한다.
  3. 새 트랙을 추가한다.
  4. 원하는 소리를 말로 지시한다. "여기에 베이스 라인을 깔아줘"처럼 문장으로 요청하면 에이전트가 그 층을 만들어 붙인다.

곡 전체를 다시 뽑지 않고 한 층만 고칠 수 있다는 것이 이 방식의 요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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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다. 도구별 조작은 위에서 정리했고, 여기서는 그보다 넓은 판단 기준을 적는다.

1분 영상 한 편에 여덟 개가 들어간다는 것의 뜻

항목 하나에 배정된 시간이 10초가 채 안 된다. 이 정도 분량에는 결과 화면 말고 다른 걸 넣을 수가 없다. 가입 절차도, 요금도, 안 되는 것도 빠진다. 그래서 이런 영상은 사용법을 배우는 자료가 아니라 검색어를 얻는 자료로 쓰는 편이 낫다. 관심 가는 항목 한두 개만 이름을 확정해서 따로 찾아보고 나머지는 넘겨도 손해가 없다.

도구 이름이 뭉개진 채로 남는 이유

이 글의 도구 이름 중 일부가 흔들리는 건 자동 자막의 한계 때문이다. AI 서비스 이름은 대부분 영어 신조어라 한국어 음성 인식이 가장 크게 틀리는 구간이다. 이 영상 안에서도 미드저니가 "미드러니 미드저니"로 두 번 다르게 잡혔고, 수노는 "스노"로, 힉스필드는 앞 글자가 통째로 날아간 채 "필드"로 남았다.

이름을 확정하는 방법은 몇 가지다.

  1. 영상을 직접 열어 화면에 뜬 로고나 주소창을 확인한다. 소식 영상은 대개 해당 서비스 화면을 그대로 녹화해 붙이기 때문에 가장 확실하다.
  2. 채널 설명란과 고정 댓글을 본다. 도구 목록을 적어두는 채널이 많다.
  3. 그래도 안 되면 들리는 발음을 영어 철자 후보로 바꿔 "AI", "video", "generator" 같은 단어와 함께 검색한다.

페이스리스 스튜디오가 전제하는 것

"페이스리스"는 얼굴이 나오지 않는 채널을 가리키는 말이다. 카메라 앞에 서는 대신 나레이션 음성과 화면 소재만으로 영상을 채우는 형식이다. 대본, 음성, 화면, 자막을 각각 만들어 붙여야 하는 작업인데, 이런 도구들은 그 네 단계를 템플릿 하나로 묶어 한 번에 돌린다.

영상에서 "중간에 조금 수정해 줘야 된다"고 한 대목이 중요하다. 자동 생성물은 대체로 대본의 사실관계, 어색한 발음, 문맥과 안 맞는 화면 소재에서 문제가 난다. 자동화된 것은 초안까지고 확인 작업은 남는다고 보는 편이 맞다.

블렌더는 원래 어떤 프로그램인가

블렌더는 모델링, 애니메이션, 렌더링을 모두 다루는 무료 오픈소스 3D 제작 프로그램이다. 개인이든 상업 작업이든 비용 없이 쓸 수 있고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돌아간다. 생성 기능이 원래부터 들어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만들어진 3D 데이터를 다루는 도구라는 점만 기억하면 앞의 애드온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미드저니, 그록, 런웨이, 수노가 각각 뭘 하는 도구인가

미드저니는 이미지 생성 서비스다. 초기에는 디스코드 안에서 봇에게 명령어를 보내는 방식이었고, 이후 웹 화면이 따로 생겼다. 영상에서 말한 "알파"는 그 웹 버전을 가리키는 이름으로 쓰여 왔다.

그록은 xAI가 만든 대화형 AI로 X 플랫폼과 함께 쓰인다.

런웨이는 영상 생성과 편집을 함께 다루는 서비스다. 텍스트나 이미지를 넣어 짧은 클립을 만드는 쪽으로 많이 쓰인다.

수노는 음악 생성 서비스다.

낯선 말 몇 가지

템플릿은 완성된 영상의 뼈대다. 장면 순서, 자막 위치, 화면 전환이 미리 짜여 있고 내용만 갈아 끼운다.

프롬프트는 AI에게 넣는 지시문이다. 원하는 것을 적는 자리다.

트랙과 스템은 음악 편집에서 소리를 층으로 나눈 단위를 말한다. 보컬, 드럼, 베이스를 따로 떼어 놓은 파일이 스템이다.

에이전트는 지시를 받아 여러 단계를 알아서 처리하는 기능을 부르는 말이다. 한 번의 요청으로 결과까지 밀어붙이는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AI 영상 도구에서 돈이 드는 지점

이 영상에는 요금 이야기가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 언급된 서비스 중 블렌더를 뺀 나머지는 대부분 유료다. 흔한 구조는 월 구독료를 내고, 생성할 때마다 크레딧(서비스 안에서 쓰는 사용권 포인트)을 차감하는 방식이다. 영상 생성은 이미지 생성보다 크레딧 소모가 훨씬 크다.

무료 체험이 있더라도 해상도나 길이가 제한되거나 결과물에 워터마크(서비스 로고 표시)가 붙는 경우가 있다. 만든 결과물을 상업적으로 쓸 수 있는지도 요금제에 따라 갈린다. 요금과 무료 한도는 자주 바뀌므로 각 서비스의 공식 요금제 안내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해외 서비스가 대부분이라 결제 단계에서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가 필요하고, 서비스에 따라 이용 가능 지역이 제한되기도 한다. 기능 이름과 화면 배치도 몇 달 만에 바뀐다. 몇 달 전 후기 글의 메뉴 위치를 그대로 따라가려다 못 찾는 일이 흔하다.

만든 영상을 올릴 때

플랫폼에 따라 실제처럼 보이는 합성·생성 콘텐츠를 표시하도록 요구하는 정책이 있다. 업로드 화면의 안내를 확인하고 해당되면 표시하는 편이 낫다.

음악도 짚어야 한다. AI로 생성한 곡이라도 서비스 약관에 따라 권리 범위와 상업적 이용 조건이 다르고, 요금제에 따라 갈리기도 한다. 수익이 걸린 영상에 넣기 전에 해당 서비스의 약관을 확인해야 한다.

여덟 개를 다 건드릴 필요는 없다

만들려는 결과물을 먼저 정하고 거꾸로 도구를 고르는 편이 낫다. 짧은 영상 한 편이 목표라면 이미지 도구 하나, 영상 도구 하나, 음악 도구 하나에 편집 프로그램 하나면 충분하다. 소식 영상을 볼 때마다 구독을 늘리면 결제만 늘고 완성작은 안 나온다.

이런 주간 소식이 잘 맞는 사람은 이미 도구를 쓰고 있어서 "내가 쓰는 것에 뭐가 추가됐나"를 확인하려는 사람이다. 아직 한 편도 완성해 본 적이 없다면, 목록을 따라가는 것보다 도구 하나를 골라 끝까지 한 편을 만들어 보는 쪽이 남는 게 많다.

자주 묻는 질문

힉스필드 페이스리스 스튜디오는 어떻게 쓰나요?

힉스필드에 로그인해 페이스리스 계열 스튜디오를 열고, 템플릿을 고른 뒤 주제나 대본을 넣고 목소리를 선택하면 영상이 한 번에 만들어진다. 결과를 받은 다음 어색한 구간만 다시 뽑는 식으로 다듬는다. 메뉴 이름은 개편 때마다 바뀌므로 같은 역할을 하는 자리를 화면에서 찾으면 된다.

블렌더에서 글자로 3D 모델을 만들 수 있나요?

블렌더를 설치만 해서는 안 된다. Meshy, Tripo 같은 3D 생성 서비스의 애드온을 설치하면 사이드바에 프롬프트 입력칸이 생긴다. 애드온 없이 하려면 생성 서비스 웹사이트에서 glb 파일을 받아 블렌더의 File > Import로 불러오면 된다.

미드저니 알파는 디스코드 버전과 무엇이 다른가요?

디스코드에서는 --ar 16:9 같은 옵션을 명령어 뒤에 직접 쳐야 했지만, 웹 버전인 미드저니 알파에서는 화면 오른쪽 패널에서 비율, 스타일 강도, 모델 버전을 눌러 고른다. 자주 쓰는 조합을 저장해 두고 다음 생성에 그대로 쓸 수 있다.

AI 영상 제작 도구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이 글에 나온 도구 중 무료로 계속 쓸 수 있는 것은 블렌더 정도다. 나머지는 대부분 월 구독료와 크레딧 차감 방식이고, 무료 체험은 해상도, 길이, 워터마크에 제한이 붙는 경우가 많다. 요금과 무료 한도는 자주 바뀌므로 각 서비스의 공식 요금제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이 정리는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만들어졌고 화면 판독 자료가 없다. 위에 적은 이름 중 일부는 정확한 표기가 아닐 수 있으니, 정확한 서비스명이 궁금하면 원본 영상을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다.

원본 영상: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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