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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 챗GPT

Codex 주식 자동매매 만들기, NH투자증권 나무플러그 API 연결법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투자 조언이 아니다. NH투자증권의 API 서비스 나무플러그와 오픈AI의 코딩 에이전트 Codex를 엮어서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술 구현 기록이다. 영상에 나오는 종목·전략은 전부 시연용 예시이고, 실거래에 쓰려면 모의투자로 충분히 검증한 다음이어야 한다. 원본 영상은 youtu.be/… 다.

Codex 주식 자동매매 만들기, NH투자증권 나무플러그 API 연결법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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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로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다. 나무플러그 API 신청과 키 발급, Codex 설치, 준비된 프롬프트 실행, 모의투자 확인, 텔레그램 승인 봇을 붙인 실전 전환, 컴퓨터를 꺼도 돌아가게 하는 클라우드 이전까지 순서대로 다룬다.

1. API가 뭔지부터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프로그램이 사람 대신 시세를 조회하거나 매수·매도를 요청할 수 있게 열어주는 창구다. 증권사 앱을 열어 차트를 보고 매수 버튼을 누르는 건 사람이 쓰는 UI(User Interface, 사람이 보고 누르는 화면)고, 프로그램이 차트 조회 API로 나무증권에 요청해 데이터를 받아오는 접점이 API다. 한 줄로 줄이면 "조회나 주문을 요청하는 공식 창구"다.

NH투자증권은 이 창구를 "나무플러그"라는 API 서비스로 제공한다. 내가 만든 투자 전략 프로그램을 NH의 트레이딩 시스템에 연결해 시세 조회, 잔고 조회, 주문을 넣을 수 있다. 윈도우·맥·리눅스 어디서든 쓸 수 있고, 보유 중인 모든 계좌로 거래가 가능하며, 상세 가이드와 GitHub(SDK·MCP 포함)까지 함께 준다. GitHub(깃허브)는 코드를 올려두고 공유하는 사이트, SDK는 개발을 쉽게 해주는 도구 묶음, MCP는 AI 에이전트가 외부 서비스를 직접 쓰게 해주는 연결 규격이다. 예전에는 파이썬(프로그래밍 언어)을 깔고 가이드 문서를 하나하나 읽어가며 개발했지만, 이제는 그 문서를 AI 에이전트가 읽고 구현한다.

2. 나무플러그 API 신청하기

나무증권 계좌가 없으면 이 단계 전에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나무증권"을 검색해 앱을 깔고 계좌부터 개설해야 한다. 나무증권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휴대폰 주식 앱)가 로그인 승인에 쓰인다.

  1. 나무플러그 사이트(주소는 영상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있다)에 접속해 "신청하기"를 누른다.
  2. 로그인 방식으로 "QR 로그인"을 고르면 화면에 QR코드가 뜬다.
  3. 나무증권 MTS 앱 카메라로 이 코드를 찍어 로그인 요청을 승인한다.
  4. QR 인증이 끝나면 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신청하기"를 한 번 더 누른다.
  5. QR 재인증을 거치면 "신청 완료" 상태가 뜬다.
  6. 하단의 "보안 인증 키 확인"을 누르면 앱키(App Key)와 앱 시크릿(App Secret) 두 개의 키가 화면에 나온다.
  7. 두 키를 메모장 등 본인만 볼 수 있는 곳에 복사해 저장해둔다.

이 두 키는 내 계좌에 접속하는 API용 비밀번호나 마찬가지라 외부에 노출되면 안 된다.

3. Codex 설치와 프로젝트 생성

Codex는 오픈AI가 만든 코딩 에이전트로, 채팅으로 시키면 코드를 짜고 실행까지 대신 해준다.

  1. openai.com/codex에 접속하면 운영체제(윈도우 또는 맥)에 맞는 다운로드 버튼이 뜬다.
  2. 인스톨러를 받아 설치하고 앱을 실행한다.
  3. 챗GPT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계정이 없으면 먼저 가입한다.
  4. "프로젝트" 메뉴에서 "+" 버튼을 눌러 새 프로젝트를 만든다.
  5. 이름은 "NH"(영상 예시, 다른 이름도 무방)로 지정한다.
  6. 로컬(내 컴퓨터)에 새 폴더를 만들어 소스 폴더로 지정한다. 영상에서는 C드라이브에 NH 폴더를 만들었다.

이후 이 프로젝트의 작업은 전부 그 폴더 안에서 이뤄진다.

4. 준비된 프롬프트로 자동매매 틀 설치

프롬프트는 AI에게 시킬 일을 적은 지시문이다. 제작자가 깃허브에 프롬프트와 예제 코드를 미리 올려뒀고, 영상 설명란·고정 댓글에 링크가 있다. NH투자증권 공식 깃허브와 API 문서를 직접 Codex에 넣고 시켜도 되지만, 시간을 아끼려고 미리 짜둔 것이다.

  1. 링크로 들어가 페이지를 스크롤해 프롬프트 영역의 "복사" 버튼을 누른다.
  2. Codex의 NH 프로젝트 채팅창에 붙여넣는다.
  3. 엔터를 친다.

이 프롬프트는 개발을 모르는 사람을 기준으로 짜여 있어 터미널(명령어를 글자로 입력하는 창)을 열거나 파일을 직접 수정할 일이 없다. 사용법이 바뀔 것에 대비해 코드 대신 공식 홈페이지 링크를 걸어 두어, 달라진 부분이 있으면 에이전트가 탐색해 새 방법을 적용하게 했다. 한 번의 실행으로 다음이 순서대로 자동 처리된다.

  • 예제 저장소 다운로드(Git이 없어도 진행됨)
  • 파이썬 설치와 가상환경 구성을 에이전트가 대행
  • 셋업 실행 → 키 입력 → 투자 상담
  • 전략 검사 → 자동매매 예약 등록

Git은 코드 변경 기록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고, 가상환경은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파이썬 부품만 따로 담아두는 격리된 공간이다. 둘 다 에이전트가 알아서 처리하니 이름만 알아두면 된다.

기본 매매 주기는 1시간마다 시장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건 예시일 뿐이고, 프롬프트가 한글이라 코드를 만지지 않고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붙여넣기 전에 프롬프트의 해당 줄을 고치거나, 실행 후 채팅에 이렇게 덧붙이면 된다.

프롬프트
매매 주기를 1시간에서 30분으로 바꿔줘.
장이 열려 있을 때만 실행하고, 장이 닫혀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말고 넘어가.
장 마감 후에는 그날 매매 요약만 남겨줘.

5. 키 연결과 모의투자 시작

모의투자는 가상의 돈으로 실제 시세에 따라 매매를 흉내 내는 계좌다. 처음에는 반드시 이 계좌로 시작한다.

  1.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잠시 후 별도의 웹페이지가 자동으로 열린다.
  2. 메모장에 저장해 둔 앱키와 앱 시크릿을 각각 입력란에 붙여넣는다.
  3. 계좌 종류는 "모의 투자"를 선택한다.
  4. "저장"을 누른다.
  5. "연결 확인"을 누르면 모의 계좌의 현금 잔고가 뜬다.

키는 Codex 채팅창에 직접 입력하면 AI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노출되므로, 반드시 이 웹페이지 쪽에 넣어야 한다. 원래는 .env 파일(프로그램이 읽어 가는 비밀값 보관용 설정 파일)을 만들어 키를 넣어야 하는데 그 과정이 복잡해서 제작자가 웹페이지로 대체해 둔 것이다.

Codex 채팅창으로 돌아가 아래처럼 한 줄만 입력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프롬프트
연결됐다

Codex가 투자 자문 전문가처럼 투자 성향·선호 종목 같은 걸 채팅으로 하나씩 물어보고, 답변에 맞춰 전략을 자동으로 구성한다. 영상 시연에서는 국내+미국, 반도체·AI 대형주 위주로 답했고, Codex가 현재 환율까지 확인한 뒤 종목과 매매 방식이 담긴 최종안을 보여줬다.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상담하듯 자연어로 고친다. 아래는 문장 형식의 예시일 뿐 추천이 아니다. 손절은 손실이 정한 기준에 닿으면 파는 것, 익절은 이익이 정한 기준에 닿으면 파는 것이다.

프롬프트
한 종목당 최대 비중은 20%로 제한해줘.
손절 기준은 매수가 대비 -7%, 익절 기준은 +15%로 잡아줘.
장 시작 직후 30분은 매매하지 마.

제시된 전략을 그대로 쓰려면 "이대로 진행"이라고 입력한다. 그러면 전략 파일이 자동으로 수정되면서 "자동 매매 준비 완료"가 뜬다. 이때 Codex의 "예약" 화면(열기 또는 예약 메뉴)에 "NH 자동매매"라는 작업이 1시간 주기로 새로 등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 적힌 명령어가 1시간마다 실행되어 설정한 전략과 최신 뉴스를 기반으로 매수·매도를 판단한다.

6. 모의 자동매매 결과 확인하기

컴퓨터를 켜둔 채로 장이 열릴 때까지 두면 예약이 1시간마다 실행된다. 장이 닫혀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넘어가고, 장이 열린 시간에는 상담으로 정한 투자 원칙을 확인하고 관련 종목 뉴스를 조회한 다음 매수·매도를 판단한다. 영상 예시에서는 한 사이클이 끝나자 "알파벳 3주 매도, 나머지 유지"와 함께 왜 팔았는지 이유가 함께 나왔다.

"자동 매매 현황" 대시보드(여러 정보를 한 화면에 모아 보여주는 화면)를 열면 보유 종목, 손익, 시간대별 매매 이력과 판단 이유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화자의 대시보드는 전반적으로 플러스였다고 하지만 모의투자 화면이고 검증된 수치는 아니다. 이 예약이 계속 돌아가려면 Codex가 실행 중인 컴퓨터가 항상 켜져 있어야 한다.

7. 실전 전환과 텔레그램 승인 봇

모의투자로 충분히 확인했다면 NH 프로젝트 아무 채팅창에나 "실전 투자"라고 입력한다. 모의투자 전략을 그대로 쓸지, 실제 돈이니 다시 상담받을지 고를 수 있다. 영상에서는 다시 상담해 국내장·미국장에 프리·애프터장(정규 거래시간 전후에 열리는 시간외 거래)까지 포함하는 전략을 새로 잡았다. "이대로 진행"을 입력하면 실전 전환용 설정 화면이 열린다.

실전은 자동으로만 돌면 위험하므로 텔레그램 봇 연동이 필수다. 사람이 승인해야 매매가 나가도록 만든 안전장치다. 텔레그램은 메신저 앱이고, 봇은 그 안에서 자동으로 메시지를 주고받는 계정이다.

텔레그램 봇 만들고 연결하는 순서

  1. 텔레그램 앱(구글 플레이·앱스토어)을 설치하고 로그인한다.
  2. 아래쪽 돋보기로 "봇파더(BotFather)"를 검색한다. 봇파더는 텔레그램이 공식으로 운영하는, 봇을 만들어주는 봇이다.
  3. 체크 표시가 달린 계정을 눌러 프로필의 "앱 열기"로 들어간다.
  4. "새 봇 생성(Create New Bot)" 버튼을 누른다.
  5. 봇 이름과 프로필 사진, 아이디를 입력한다. 아이디는 반드시 "bot"으로 끝나야 하고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 영상에서는 "NH_조코딩_bot" 식으로 지었다.
  6. 봇이 만들어지면 API 토큰(이 봇을 조종하는 비밀 열쇠)이 화면에 뜬다. "복사" 버튼으로 토큰을 복사한다.
  7. 앞서 앱키를 넣었던 그 설정 페이지의 토큰 입력란에 붙여넣고 "토큰 확인"을 누르면 연결이 확인된다.
  8. 이후 뜨는 "스타트 봇 채팅" 링크를 스마트폰으로 보내 텔레그램 앱에서 연다.
  9. 봇과의 채팅에서 "시작"을 누르면 봇 연결이 끝난다.
  10. 설정 페이지로 돌아가 실제 계좌로 세팅해 저장한다.
  11. Codex 채팅에 아래처럼 입력하면 실제 계좌 전환이 완료된다.
프롬프트
다 했다

이후 매매 주문이 생길 때마다 텔레그램으로 알림이 오고, 3분 이내에 "승인"을 눌러야 실제로 체결된다. "거절"을 누르거나 3분간 응답이 없으면 자동 취소된다. 미리 설정해둔 손절·익절 주문만은 놓치면 안 되므로 승인 없이 자동으로 진행된다. AI에게 완전히 맡기는 게 아니라 마지막에 사람이 명시적으로 승인해야 주문이 나가는 구조다. 한 사이클이 끝나면 모의투자 때처럼 자동 매매 현황에서 보유 종목과 판단 이유를 볼 수 있다.

8. 컴퓨터를 꺼도 자동매매를 계속 돌리려면

노트북을 상시로 켜두기 어렵다면 클라우드로 옮기는 방법이 있다. 영상에서는 디지털오션을 예로 든다. 컴퓨터를 빌려주는 업체라고 보면 되고, 그 컴퓨터에 올려놓고 돌리는 방식이다. 드롭릿(원격 서버)은 Codex와 연동하려면 월 24달러짜리를 써야 한다는 게 화자의 설명이고, 요금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1. 디지털오션에 회원가입한다.
  2. 왼쪽 메뉴 "Account → Billing"에서 신용카드를 등록한다. 이후 쓴 만큼 빠져나간다.
  3. Codex의 "플러그인" 메뉴에서 "디지털"을 검색해 "디지털오션" 플러그인을 설치한다.
  4. 로그인·승인을 마치면 계정이 연동된다.
  5. "사용해 보기"의 기본 명령어를 그대로 실행한다. 드롭릿 생성, 점검, 예약 작업 등록, Codex SSH 호스트 추가까지 한 번에 끝난다.
  6. 연결을 켜고 원격 쪽 Codex에 한 번 로그인하면 "연결됨" 상태가 된다.
  7. "앱으로 돌아가기"로 나와 프로젝트 "+"를 누르면 로컬뿐 아니라 원격도 고를 수 있다.
  8. "NH클라우드"라는 이름으로 원격 프로젝트를 만들고 소스 폴더(영상에서는 루트의 workspace)를 지정한다.
  9. 여기서 같은 프롬프트 복사·붙여넣기, 키 입력, 계좌 연결 과정을 한 번 더 반복한다.
  10. 실제 자동매매를 하려면 실제 계좌를 선택해 저장하고 연결한다.

SSH는 원격 서버에 접속하는 표준 방식이다. 맥미니 한 대를 빌려 항상 켜둔 것처럼 원격 Codex를 SSH로 쓰는 셈이다. 나머지는 로컬과 똑같고, 원격에서 돌기 때문에 내 컴퓨터를 꺼도 계속 돌아간다.

9. 나무플러그 런칭 이벤트

영상 시점에 나무플러그 런칭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었다. 화자가 전하는 조건은 국내 주식 매매 수수료 1년 우대, 나무 계좌가 없는 최초 신규 고객은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 24개월 무료, 나무플러그로 거래한 선착순 8,000명에게 약 29,000원 상당의 챗GPT 플러스 이용권, 선착순 1,000명에게 굿즈다. 정확한 대상과 기간, 신청 방법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다. 실제로 따라 해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다.

Codex 주식 자동매매 준비물 체크리스트

  • 나무증권(NH투자증권) 계좌와 MTS 앱
  • 나무플러그 API 신청 후 받은 앱키·앱 시크릿
  • 챗GPT 계정과 Codex 앱
  • 텔레그램 계정(실전 전환 시)
  • 항상 켜둘 컴퓨터, 또는 클라우드 서버와 결제 카드

자동매매에 나오는 용어

  • 앱키·앱 시크릿: API로 내 계좌에 접근할 때 쓰는 두 개의 비밀값. 비밀번호와 같다
  • 모의투자: 가상의 돈으로 실제 시세에 따라 매매를 흉내 내는 계좌. 수수료와 체결 지연이 실전과 다를 수 있다
  • 예약(스케줄): Codex가 정해진 주기로 같은 명령을 실행하는 기능.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돈다
  • 드롭릿: 디지털오션에서 빌리는 가상 서버 한 대
  • SSH: 원격 서버에 접속하는 표준 방식. Codex가 원격 프로젝트를 열 때 쓴다
  • 손절·익절: 미리 정한 손실·이익 기준에 닿으면 자동으로 파는 주문

따라 하다 막히는 지점

  • 컴퓨터가 잠들면 예약이 멈춘다. 절전·화면 잠금 시 잠자기 설정을 끄거나 클라우드로 옮긴다
  • 장 시간을 모르면 판단이 어렵다. 국내 정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고, 미국 정규장은 한국 시간 밤부터 새벽이다. 서머타임에 따라 한 시간씩 달라진다
  • 키를 채팅에 붙여넣으면 대화 기록에 남는다. 웹페이지나 .env 파일에만 넣고, 그 파일은 절대 깃허브에 올리지 않는다
  • 텔레그램 승인 3분을 놓치면 주문이 취소된다. 밤에 미국장이 돌 때 알림을 못 보면 손절·익절 외에는 아무것도 체결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 모의투자 결과는 실전과 다르다. 실제 체결가는 밀릴 수 있고 수수료와 세금이 붙는다
  • 에이전트가 뉴스를 잘못 읽거나 오래된 기사를 근거로 판단할 수 있다. 판단 이유 로그를 매일 읽어보는 것이 전략 검증의 시작이다

자동매매 비용 구조

나무플러그 API 이용 조건과 거래 수수료는 NH 공식 안내를 따른다. Codex는 챗GPT 요금제의 사용량 한도 안에서 돌며, 1시간마다 뉴스 조회와 판단을 반복하면 한도를 빨리 쓸 수 있다. 클라우드로 옮기면 서버 월 요금이 추가된다. 실제 매매에는 수수료와 세금이 붙으므로 잦은 매매 주기는 그 자체로 비용이다.

다른 증권사·다른 에이전트로 만드는 대안

같은 구조를 다른 증권사의 오픈 API로도 만들 수 있고, Codex 대신 클로드 코드 같은 다른 에이전트로도 가능하다. 프롬프트가 한글 절차서 형태라 도구를 바꿔도 대부분 옮겨 쓸 수 있다. 클라우드 대신 집의 저전력 미니PC를 켜두는 것도 방법이다.

실전으로 넘어가기 전 판단 기준

실전으로 넘어가기 전에 모의투자를 최소 몇 주 이상 돌리고 판단 이유 로그를 읽어 납득이 되는지 본다. 넣는 돈은 잃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범위로 제한한다. 텔레그램 승인 봇은 귀찮다고 끄지 않는다. 이 글을 포함해 어떤 자료도 특정 종목이나 전략을 추천하지 않으며, 결과에 대한 책임은 계좌 주인에게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몰라도 Codex로 주식 자동매매를 만들 수 있나?

영상의 방식대로라면 가능하다. 제작자가 만든 한글 프롬프트를 붙여넣으면 파이썬 설치, 예제 코드 내려받기, 예약 등록까지 Codex가 대신 처리하고, 사람은 키 입력과 상담 답변만 하면 된다. 다만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무엇을 근거로 사고파는지는 판단 이유 로그로 직접 읽고 이해해야 한다. 이해하지 못한 전략에 실제 돈을 넣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나무플러그 API는 무료인가?

영상에서 API 이용료를 따로 말하지는 않았고, 이용 조건과 거래 수수료는 NH투자증권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영상 시점에는 수수료 우대와 챗GPT 플러스 이용권을 주는 런칭 이벤트가 있었지만 대상과 기간이 정해져 있다. 여기에 Codex를 쓰는 챗GPT 요금제와, 클라우드로 옮기면 서버 월 요금이 따로 든다.

컴퓨터를 끄면 자동매매도 멈추나?

내 컴퓨터에서 돌리면 멈춘다. Codex의 예약 기능은 앱이 실행 중인 컴퓨터가 켜져 있을 때만 돌기 때문이다. 계속 돌리려면 잠자기 설정을 끄고 켜두거나, 디지털오션 같은 클라우드 서버로 옮기거나, 저전력 미니PC를 상시 켜두는 방법이 있다.

모의투자는 얼마나 돌려보고 실전으로 넘어가야 하나?

정해진 기간은 없지만, 이 글의 기준은 최소 몇 주 이상 돌리며 판단 이유 로그가 납득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모의투자는 체결가, 수수료, 세금이 실전과 달라 좋은 결과가 그대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다. 실전에 넣을 금액과 손절 기준은 본인 재무 상황에 맞춰 스스로 정하고, 필요하면 전문가와 상의하는 편이 안전하다.

영상 속 종목·전략은 어디까지나 시연 예시다. 스스로 전략을 짜고, 모의 환경에서 충분히 테스트한 다음 실거래에 적용하는 편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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