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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업무 자동화
Codex · 네이버블로그 · 챗GPT

코덱스 블로그 자동화 방법, 네이버 글 작성부터 임시 저장까지

코덱스(Codex) 하나로 네이버 블로그 글을 쓰고 에디터에 직접 올려 임시 저장까지 하는 코덱스 블로그 자동화 방법을 7단계로 정리했다. 경쟁 블로그 스타일 학습 프롬프트, 최신 주제 고르는 법, 수정·예약 발행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겼고, 설치와 막히는 지점, 비용, 저품질 위험까지 함께 담았다.

코덱스 블로그 자동화 방법, 네이버 글 작성부터 임시 저장까지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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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가 글도 쓰고 네이버에 직접 올린다

지금까지 블로그 글은 AI 글 생성기나 제미나이·챗GPT로 쓰고, 확장 프로그램 같은 자동 발행 툴을 붙이는 방식이 많았다. 그런데 이런 툴은 비용이 들고, 챗GPT나 제미나이는 따로 프롬프트(AI에게 주는 지시 문장)를 손봐야 한다.

코덱스는 오픈AI가 만든 AI 작업 도구로, 글과 코드를 쓰는 것은 물론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대신 움직일 수 있다. 이 영상은 코덱스 하나에 경쟁 블로그(네이버 홈판의 카테크 영역)의 스타일을 학습시키고, 글을 쓰게 하고,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를 직접 열어 임시 저장까지 시키는 전 과정을 보여준다. 홈판은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의 주제별 추천 영역이고, 카테크는 그중 자동차 주제 영역이다.

화자는 운영 중인 자동차 블로그에 이 방식을 적용해 하루 20개 이상을 임시 저장으로 쌓아둔다고 하는데, 이 수치는 화자의 말이고 결과물에 손볼 데가 있다는 점도 스스로 인정한다.

코덱스 블로그 자동화 준비물

  • 네이버 블로그(본인이 운영 중인 블로그)
  • 코덱스. 화자는 "플러스 요금제 정도면 된다"고 본다. 플러스는 챗GPT의 유료 개인 요금제다. 요금은 바뀌므로 공식 안내를 확인한다
  • 코덱스 설치·세팅. 영상은 건너뛰는데, 방법은 아래 배경 구획에 번호 순서로 적었다. 처음이라면 그것부터 하고 1단계로 돌아온다
  • 참고할 경쟁 블로그. 네이버 모바일 앱 홈판의 "카테크" 영역에서 찾는다
  • 이미지 생성 수단. 영상에서는 챗GPT 이미지 생성을 썼다

1단계 - 코덱스 사전 설정

코덱스 권한 설정에는 "승인 요청"과 "전체 권한" 두 갈래가 있다. 승인 요청은 파일 수정이나 명령 실행마다 사용자에게 묻는 방식이고, 전체 권한은 묻지 않고 바로 실행한다. 화자는 전체 권한을 준다. 블로그 에디터를 열고 스크롤하고 업로드하는 동작이 수십 번 이어지기 때문인데, 대신 잘못된 글이 그대로 발행될 수도 있으니 프롬프트에 "임시 저장을 원칙으로"를 넣어 안전장치를 둔다.

모델은 자막 표기로 "GPT6 아스트라"의 "하이" 설정이다. 모델은 코덱스 안에서 고를 수 있는 AI 엔진 종류이고, "하이"는 더 오래 생각하게 하는 설정이다. 플러스 요금제라면 "루나" 정도, 100달러 이상 요금제라면 "아스트라"가 화자의 기준이다. 화면 제어 정확도는 최근 모델에서 크게 좋아졌다. 예전에는 마우스 포인트를 제대로 못 잡아 자동 포스팅 중 임시 저장이나 발행이 안 되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지금은 군더더기 없이 된다.

2단계 - 카테크 스타일 학습 프롬프트

  1. 네이버 모바일 앱(또는 m.naver.com)에서 홈판의 카테크 영역으로 들어간다.
  2. 참고할 게시물 링크를 길게 누른다(PC 브라우저라면 오른쪽 클릭).
  3. "링크 주소 복사"를 누른다.
  4. 아래 프롬프트의 대괄호 부분에 내 블로그 주소와 복사한 링크를 넣는다.
  5. 완성한 프롬프트를 코덱스 입력창에 붙여넣어 한 번에 전달한다.

길어 보이지만 구조는 "내 블로그 → 목표 → 학습 대상 → 글·제목·본문 스타일 → 이미지 → 발행 방식 → 계획서"다.

프롬프트
[내 블로그] 내가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 주소를 알려줘.
카테크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한다.
정보성 글도 올려야 하고, 홈피드(홈판) 노출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싶다.
아래는 카테크(네이버 모바일, 홈판 카테크 파트) 주소: [복사한 카테크 링크 주소]
직접 화면 제어해서 스크롤하면서 제목 그리고 본문 스타일을 학습한다.
글 스타일: 기사 타입으로 해준다.
제목 스타일: 자극/후킹(원문 표기 "쿠킹")이 될 수 있는 요소로 제목을 구성한다.
본문 스타일: 분석한 카테크 컨텐츠를 분석한 본문 스타일을 반영한다.
이미지: 해외 공식/자동차 포럼 커뮤니티, 국내외 공식 사이트 등을 참고하거나 자체 제작한다.
제작은 챗GPT 이미지 2.0으로 한다.
발행 스타일: 임시 저장을 원칙으로 한다.
이미지 개수: 최소 8장 이상으로 하고, 직접 업로드해야 한다.
이 내용을 토대로 어떤 식으로 작업을 할 것인지 계획서 및 분석을 한다.

후킹은 첫눈에 궁금증을 일으켜 클릭하게 만드는 요소를 말한다. 각 줄에는 이유가 있다. "직접 업로드"는 코덱스가 외부 이미지를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는 경우가 있어 막으려는 것이다. "임시 저장 원칙"은 글자 수가 짧게 나오거나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 검토 뒤 발행하려는 것이다. "계획서 및 분석"은 분석과 계획서 작성이 함께 들어가 시간이 꽤 걸린다.

3단계 - 학습 진행 확인 및 계획서 검토

코덱스가 내 블로그와 모바일 카테크 화면을 띄우고 직접 제어해 여러 블로그의 제목·본문 스타일을 확인하는 과정을 지켜본다. 브라우저에서 마우스 커서가 움직이는 것이 코덱스가 내용을 읽고 있다는 표시다. 이후 제목·도입부·본문·마무리 특징과 본문 구조(후킹 → 근거 → 구매 판단 순서)가 담긴 계획서가 나온다.

예시로 잡힌 제목은 "8천만 원 안 넘겼다, 611km 달리는 BMW3", 본문은 트림(같은 차종 안에서 사양별로 나눈 등급)·인증 조건을 풀어 설명하는 구조였다. 계획서 끝에는 실제 제작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도 적혀 있다.

4단계 - 주제 1차 선정, 최신성 문제 발견

아래처럼 요청해 주제 다섯 개를 받는다.

프롬프트
좋아, 이대로 주제 하나만 다섯 개만 뽑아 볼까요?
기존 글과 겹치지 않으면서 후킹 요소 그리고 공식 근거를 확보할 수 있는 주제 다섯 개를 뽑아줘.

다섯 개 중 "아이오닉 9 6인승 고르기 전 차이" 같은 주제가 나온다. 바로 쓰기 전에 최신 주제인지 확인한다.

프롬프트
주제를 정하기 전에 이 주제들이 최신 주제인지를 검토해 보자.

코덱스는 "9월 7일 기준 검토 결과"라고 답하는데, 이는 상당히 이전 자료였다. 학습 데이터(AI가 만들어질 때 미리 익힌 자료)나 첫 검색 결과가 오래된 경우라 그대로 쓰면 철 지난 글이 된다.

5단계 - 언론사 자료로 최신 주제 재선정

"최신 자료 기준으로 주제를 선별해 줘"라고 요청하면 코덱스가 공식 사이트 위주로 자료를 다시 검색한다. 공식 사이트도 좋지만 언론사 자료가 더 직관적이라, 아래 세 곳의 링크를 직접 넘긴다.

  • 네이버 뉴스의 생활문화 → 자동차 시승기 섹션.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활용해도 된다
  • 구글 뉴스의 추천 항목. 카테크 관련 글이 드문드문 있다
  • 다음 뉴스의 관심 키워드 → 자동차 섹션
프롬프트
최신 자료 기준으로 주제를 선별해 줘.
공식 사이트보다 언론사 자료를 우선해. 아래 세 곳을 직접 화면 제어로 열어서 최근 보도를 확인해.
- 네이버 뉴스 > 생활문화 > 자동차 시승기: [링크]
- 구글 뉴스 > 추천: [링크]
- 다음 뉴스 > 관심 키워드 > 자동차: [링크]
확인한 뒤 앞으로 주제 선정에 활용할 기준을 정리하고, 새로운 주제 다섯 개를 선별해 봐.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먼저 나온 후보 중에도 "사전 예약 1,500대 돌파", "폭스바겐 사고 수리", "혼다 9월 구매 조건"처럼 9월 초 시점에 맞는 소재가 있었다. 언론사 세 곳을 학습한 뒤 코덱스는 "최근 보도와 실제 변화 여부", "국내 독자와의 관련성", "궁금증을 유발하는 기사 각도"를 주제 선정 기준으로 잡는다. 오늘 날짜 기준의 새 주제 다섯 개가 나오면 100% 마음에 들지 않아도 일단 하나를 골라 진행한다.

6단계 - 주제 확정 및 실제 글 작성·업로드

다섯 개 중 1번 주제를 고르고 이미지 제작과 업로드까지 한 번에 요청한다.

프롬프트
1번 주제로 하자. 이미지는 자체 제작해 줘.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에 직접 들어가서 원고와 이미지까지 넣고 임시 저장해 줘.

코덱스가 먼저 이미지를 만들고, 에디터 창을 직접 열어 원고와 이미지를 채워 넣는다. 코덱스 화면과 브라우저 화면 양쪽에서 진행 과정이 보인다. 임시 저장까지 마치면 코덱스가 임시 저장이 제대로 됐는지 스스로 재확인하고, 문제가 없으면 종료한다. 코덱스가 화면을 움직이는 동안에는 마우스와 키보드에서 손을 뗀다.

7단계 - 결과 검토 및 수정 요청

임시 저장된 글을 직접 확인한 뒤, 발견한 문제 네 가지를 한 번에 정리해 요청한다.

프롬프트
아래 네 가지를 수정해 줘.
1. AI 글 생성 시 자동으로 붙는 말줄임표(...) 특수문자 제거
2. 소제목에 대한 인용구 적용
3. 모바일 가독성 개선
4. 자료 추천처 항목 삭제

말줄임표는 AI가 글을 만들 때 자동으로 붙는 특수문자라 지운다. 인용구(네이버 에디터에서 문장을 상자처럼 감싸 눈에 띄게 하는 블록)는 원하는 스타일대로 요청하면 된다. 그 밖에 원하는 스타일이 있으면 이렇게 하나하나 짚어 수정 요청을 반복한다.

수정이 끝나면 발행 전에 이렇게 확인한다.

  1. 네이버 블로그 "글 관리 → 임시저장 글"에서 해당 글을 연다.
  2. 모바일 미리보기로 다시 본다.
  3. 제목 길이, 소제목마다 인용구가 들어갔는지 확인한다.
  4. 이미지 8장이 전부 직접 업로드됐는지 본다. 외부 링크 이미지는 깨질 수 있다.
  5. 본문의 수치와 출처가 실제 기사와 맞는지 대조한다.
  6. 마음에 들면 카테고리·공개 설정·태그를 정하고 발행한다.

예약 발행까지 코덱스에 맡기려면 이렇게 쓴다.

프롬프트
임시 저장된 글을 검토했어. 아래만 고치고 내일 오전 8시로 예약 발행해 줘.
- 제목 끝의 물음표 제거
- 첫 문단을 두 문장으로 줄이기
발행 전에 최종 화면을 캡처해서 보여줘.

예약 발행과 사후 검수, 어느 쪽으로 갈까

예약 발행도 되고, 화자처럼 임시 저장 후 사후 검수를 거쳐 발행하는 방식도 된다. 시중의 자동 글쓰기·자동 포스팅 도구를 써도 되고, 이 영상의 코덱스 방식으로 나만의 자동화를 직접 만들어도 된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다. 실제로 따라 해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다.

코덱스 설치와 세팅

  1. openai.com/codex에서 운영체제에 맞는 인스톨러(설치 파일)를 받아 설치한다.
  2. 코덱스를 열고 챗GPT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챗GPT 계정이 없다면 먼저 가입한다.
  3. 왼쪽 하단 프로필 → 설정에서 "브라우저"와 "컴퓨터 사용"을 켠다.
  4. 플러그인(기능을 덧붙이는 추가 모듈) 메뉴에서 "컴퓨터 유즈"를 설치한다. 코덱스가 화면을 보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움직이게 해주는 기능이다.
  5. 권한은 처음엔 "승인 요청"으로 두고 흐름이 익숙해지면 "전체 권한"으로 바꾼다.
  6.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 작업 폴더를 지정한다. 이미지와 원고 파일이 그 안에 쌓인다.
  7. 코덱스가 여는 브라우저에서 네이버에 미리 로그인해 둔다.
  8. macOS라면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에서 코덱스에 손쉬운 사용(접근성)과 화면 기록 권한을 허용해야 화면 제어가 된다.

네이버 블로그 용어 풀이

  • 홈판/홈피드: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에 주제별로 노출되는 추천 영역. 여기 걸리면 검색 없이 유입된다
  • 카테크: 홈판의 자동차 주제 영역. 여기 노출되는 글의 제목·본문 스타일을 학습 대상으로 삼는다
  • 임시 저장: 발행하지 않고 에디터 상태로 보관. 검수 뒤 발행할 수 있다
  • 인용구: 네이버 에디터의 블록 스타일 중 하나. 소제목을 인용구로 감싸면 구획이 눈에 띈다
  • 말줄임표 특수문자: AI 생성 글에 자주 붙는 "…" 기호. 네이버에서 어색하게 보인다

코덱스 자동 포스팅이 막히는 지점

  • 네이버 로그인 세션(로그인 상태가 유지되는 시간)이 끊기거나 2단계 인증·보안문자가 뜨면 코덱스가 멈춘다. 사람이 직접 풀어준 뒤 "계속해"라고 한다
  • 코덱스가 화면을 제어하는 동안 마우스와 키보드를 건드리면 클릭 위치가 어긋난다. 끝날 때까지 손을 뗀다
  • 포럼이나 공식 사이트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오면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자체 제작을 원칙으로 두고, 외부 이미지는 출처 표기가 허용된 것만 쓴다
  • 사실 오류가 섞인다. 수치·출시일·가격은 본문에 출처 링크를 남기게 하고 발행 전에 직접 대조한다
  • 하루 수십 개를 기계적으로 발행하면 네이버가 저품질로 분류할 위험이 있다. 저품질로 분류되면 검색과 추천 노출이 줄어든다. 검수한 글만 발행하고 양보다 완성도를 본다
  • 글자 수가 짧게 나온다. 프롬프트에 최소 글자 수와 소제목 개수를 적어준다

코덱스 블로그 자동화 비용

코덱스는 챗GPT 요금제의 사용량 한도 안에서 돌고, 이미지 생성도 같은 요금제에 포함된다. 화면 제어 작업은 스크린샷을 반복해서 읽기 때문에 토큰(AI가 글과 이미지를 처리하는 단위, 사용량 계산의 기준)을 많이 써 한도에 빨리 닿을 수 있다. 화자가 플러스 요금제로 충분하다고 본 이유는 한 번에 한두 글씩 돌리는 기준이다. 요금제별 한도는 공식 안내를 본다. 네이버 블로그 자체는 무료다.

코덱스 말고 쓸 수 있는 대안

화자가 언급한 다마고치류 자동 글쓰기·자동 포스팅 도구는 설치만 하면 되지만 비용이 들고 스타일 학습 폭이 좁다. 코덱스 대신 클로드 코드에 브라우저 제어를 붙여 같은 흐름을 만들 수도 있다. 프롬프트 구조(학습 대상 → 스타일 → 이미지 → 발행 방식)는 도구가 바뀌어도 그대로 쓴다.

하루 몇 개를 발행할까: 판단 기준

하루 20개 임시 저장보다 하루 2~3개를 검수해 발행하는 편이 계정에 안전하다. 상업용 블로그라면 사실 오류와 이미지 저작권이 노출 실패보다 큰 리스크다. 자동화의 목표는 발행 개수가 아니라 검수 시간을 줄이는 것으로 두는 편이 낫다.

자주 묻는 질문

코덱스로 네이버 블로그 자동 포스팅이 되나요?

된다. 코덱스에 컴퓨터 사용 기능을 켜면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를 직접 열어 원고와 이미지를 넣고 임시 저장이나 예약 발행까지 할 수 있다. 다만 로그인 세션이 끊기거나 보안문자가 뜨면 멈추므로 사람이 풀어줘야 한다.

코덱스 블로그 자동화에는 요금이 얼마나 드나요?

별도 자동 발행 툴 비용 없이 챗GPT 요금제 한도 안에서 돈다. 화자는 플러스 요금제로 한 번에 한두 글씩 돌리면 충분하다고 본다. 화면 제어는 사용량을 많이 쓰므로, 요금제별 한도는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자동으로 쓴 글을 매일 많이 올리면 저품질에 걸리나요?

그럴 위험이 있다. 하루 수십 개를 검수 없이 기계적으로 발행하면 네이버가 저품질로 분류할 수 있다. 임시 저장 후 직접 확인한 글만, 하루 2~3개 정도로 발행하는 편이 안전하다.

코덱스가 쓴 글의 사실 오류는 어떻게 거르나요?

본문의 수치·출시일·가격마다 출처 링크를 남기게 하고, 발행 전에 실제 기사와 직접 대조한다. 주제를 고를 때도 코덱스가 오래된 자료를 최신으로 착각할 수 있으니 "최신 주제인지 검토해 보자"고 한 번 더 묻는다. 언론사 링크를 직접 넘겨 주면 최근 보도 기준으로 다시 고른다.

이 글은 자막 기반으로 정리했다. 모델명 "GPT6 아스트라", "루나", "챗GPT 이미지 2.0"은 자막 표기를 그대로 따랐다. 정식 명칭과 다를 수 있으니 코덱스의 모델 선택 목록에서 확인하면 된다. 화면 판독 기록 없이 발화 내용만으로 구성한 글이라 버튼 이름 일부도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다.

원문 영상: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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