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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6 호이번 주 새 글 1 편2026 · 09 · 26
AI 크리에이티브
Kling

클링 3.0 멀티샷 사용법, 한국어 대사 넣기와 크레딧 아끼는 법

클링 3.0 멀티샷 사용법을 접속부터 샷 설정, 한국어 대사 넣기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멀티샷은 영상 하나를 여러 장면(샷)으로 나눠 한 번에 만드는 기능입니다. 원본 쇼츠가 건너뛴 대목과, 제목에만 있고 설명은 없던 크레딧 아끼는 법도 채웠습니다.

클링 3.0 멀티샷 사용법, 한국어 대사 넣기와 크레딧 아끼는 법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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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40초짜리 쇼츠이고, 제목은 "AI크레딧 낭비하지 말고 클링 3.0 멀티샷은 이렇게 사용하세요"입니다. 멀티샷 기본 흐름과 한국어 대사 넣는 법이 담겨 있습니다. 화면 조작을 따라가는 짧은 시연 영상이라 나레이션은 문장 몇 개가 전부입니다.

클링 접속부터 이미지 업로드까지

클링(Kling)은 글이나 이미지를 넣으면 짧은 영상을 만들어 주는 AI 서비스입니다. 클링에 접속해서 이미지를 업로드하는 게 첫 단계입니다. 영상은 이미 로그인된 화면에서 시작하는데, 그 앞은 이렇게 합니다.

  1. 브라우저에서 클링 AI 공식 사이트(klingai.com)로 들어갑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고 전부 웹에서 돌아갑니다.
  2. 구글 계정이나 이메일로 가입해 로그인합니다.
  3. 이미지 생성이 아니라 영상 생성 쪽 메뉴(AI Video)로 들어갑니다.
  4. 두 방식 중 하나를 고릅니다. 글로만 장면을 설명하는 방식이 Text to Video, 이미지 한 장을 올려 그 이미지를 움직이게 하는 방식이 Image to Video입니다. 여기서는 뒤쪽을 고릅니다. 영상이 이미지부터 올린 이유가 이것입니다.
  5. 점선 상자 모양의 업로드 칸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상자를 눌러 파일을 고릅니다.

메뉴 이름은 버전이 올라갈 때마다 바뀝니다. 화면에 그 단어가 그대로 없으면 "영상"이나 "Video"가 들어간 항목을 고르면 됩니다.

전체 길이와 화질 설정

이미지를 올린 다음 전체 길이를 정합니다. 그다음 화질을 설정하는데, 원문 발음은 "화진"에 가깝게 들려서 문맥상 "화질"로 옮겼습니다.

옵션 이름은 버전마다 다르지만 고르는 값은 두 가지입니다. 길이는 5초, 10초처럼 정해진 몇 개 값 중에서 고르고, 화질은 해상도(화면이 얼마나 선명한지를 나타내는 값) 목록에서 고릅니다. 화면에 뜬 이름 그대로 고르면 됩니다. 둘 다 올릴수록 크레딧이 더 나갑니다. 크레딧은 영상을 만들 때마다 깎이는 사용권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프롬프트를 아직 다듬는 중이라면 짧은 길이와 낮은 화질에 두는 게 맞습니다.

클링 3.0 멀티샷 핵심 설정: 샷(Shot) 개수, 길이, 프롬프트

멀티샷의 핵심은 여기입니다. 샷 개수와 샷별 길이를 정하고, 각 샷마다 프롬프트(AI에게 장면을 설명하는 지시문)를 따로 넣습니다.

샷별 길이를 더한 값이 전체 길이가 됩니다. 10초를 잡고 샷을 셋으로 나누면 3초, 3초, 4초 식으로 배분하는 구조입니다. 샷을 늘리면 입력란이 그만큼 생기고, 각 칸에 그 장면에서 일어날 일을 적습니다. 인물 묘사를 첫 샷에만 적고 나머지 칸을 비우면 뒤 샷에서 사람이 달라 보입니다. 옷, 머리 모양, 장소는 샷마다 같은 문장으로 반복해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설정을 마치면 영상이 그 설정대로 만들어집니다. 발화 그대로 옮기면 "설정에 맞춰서 잘 생성이 됩니다"입니다.

클링에서 한국어 대사 넣는 법

프롬프트 입력란에 한글을 넣으면 한국어 대사가 붙은 영상이 나옵니다. 어느 칸인지는 영상이 짚지 않는데, 그 대사를 시키려는 샷의 프롬프트 칸입니다. 장면 설명과 대사를 한 칸에 같이 적되 대사는 따옴표로 묶어 구분합니다. 결과물 예시 대사는 "뭘 봐? 예쁜 여자 처음 봐?" 였습니다.

프롬프트 예시는 영상에 나오지 않아서, 같은 대사를 두 샷으로 나눈 예시를 만들었습니다.

프롬프트
[샷 1 / 3초]
장면: 카페 창가 자리에 앉은 20대 여성, 검은색 니트, 긴 생머리,
      창밖에서 들어오는 자연광, 어깨 위까지 잡히는 클로즈업.
동작: 고개를 살짝 들어 카메라를 쳐다본다.
대사: "뭘 봐?"

[샷 2 / 3초]
장면: 같은 카페 창가, 같은 20대 여성, 같은 검은색 니트, 같은 긴 생머리,
      같은 자연광, 얼굴이 더 크게 잡히는 정면 클로즈업.
동작: 한쪽 눈썹을 올리며 미소를 짓는다.
대사: "예쁜 여자 처음 봐?"

샷 1 내용은 첫 번째 샷 칸에, 샷 2 내용은 두 번째 샷 칸에 나눠 넣습니다. 두 칸에 인물과 옷과 장소를 똑같은 표현으로 반복한 게 핵심입니다. 이걸 빼면 두 번째 샷에서 다른 사람이 나옵니다. 클로즈업은 얼굴이나 상반신을 화면 가득 크게 잡는 구도를 말합니다.

크레딧 낭비 방지는 영상에 설명이 없었습니다

제목의 "크레딧 낭비 방지"는 이 영상에서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위에 정리한 건 멀티샷을 켜고 끄는 기본 순서고, 어떤 설정이 크레딧을 아껴주는지는 언급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아래 "제목의 크레딧 낭비 방지를 실제로 하려면"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영상 끝에는 유튜브와 다른 채널에서 더 자세히 다룬다는 안내가 나오는데, 채널명이 자막에서 정확히 잡히지 않아 그대로 옮기기는 어려웠습니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입니다. 실제로 따라 해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클링이 어떤 서비스인가

클링은 중국 콰이쇼우가 만든 영상 생성 서비스입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쓰고, 따로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글로 장면을 설명해서 영상을 만드는 방식과, 이미지 한 장을 올려 그 이미지가 움직이게 만드는 방식을 함께 지원합니다.

앞에 붙는 숫자는 모델 버전입니다. 버전이 올라갈 때마다 다룰 수 있는 길이, 화질, 동작의 자연스러움이 달라지고, 화면 구성과 옵션 이름도 바뀝니다. 그래서 이전 버전 기준으로 만들어진 설명 영상은 지금 화면과 어긋나는 부분이 생깁니다.

멀티샷이 이전 방식과 다른 점

멀티샷은 한 번의 생성 안에서 장면을 여러 개로 나누고, 장면마다 다른 지시를 주는 방식입니다. 샷은 카메라가 한 번 돌아가는 동안 찍힌 한 덩어리를 뜻하는 영상 용어입니다.

이 기능이 없던 시절에는 짧은 클립을 여러 번 따로 만든 다음 편집 프로그램에서 이어 붙여야 했습니다. 문제는 클립마다 인물 얼굴과 옷, 조명, 색감이 조금씩 달라져서 이어 붙이면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는 점이었습니다. 한 번의 생성 안에서 샷을 나누면 그 편차가 줄어듭니다. 영상이 "샷 개수와 길이를 설정한다"고 짧게 넘어간 대목이 실제로는 이 작업입니다.

생성 버튼을 누른 다음

시연은 생성 버튼 앞에서 끝나는데, 그 뒤가 남아 있습니다. 생성을 누르면 작업이 대기열(차례를 기다리는 작업 목록)에 들어가고, 기다리는 시간은 길이와 화질, 그날 서버가 얼마나 붐비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창을 닫아도 작업은 계속 돌아가고 결과는 내 작업 목록에 쌓이는 방식이 보통입니다. 완성된 영상은 목록에서 내려받기 버튼으로 저장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결과가 나와도 그 생성에 들어간 크레딧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크레딧이 무엇이고 어디서 나가나

크레딧은 생성 한 번마다 차감되는 사용권 같은 것입니다. 영상 생성 서비스는 대개 이 방식을 씁니다. 무료로 주어지는 분량이 있고, 더 쓰려면 요금제를 결제하는 구조입니다.

차감량은 고정이 아닙니다. 영상이 길수록, 화질이 높을수록, 무거운 모델을 고를수록 더 나갑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어 다시 돌리면 그만큼 또 나갑니다. 무료 분량이 얼마인지, 요금제별로 얼마가 붙는지, 만든 영상에 워터마크(서비스 로고 표시)가 남는지와 상업적으로 써도 되는지는 자주 바뀌는 조건이라 공식 요금제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제목의 "크레딧 낭비 방지"를 실제로 하려면

영상은 이 부분을 설명하지 않지만, 크레딧을 쓰는 구조를 알면 방향은 정해집니다. 핵심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싼 설정으로 돌리지 않는 것입니다.

  1. 프롬프트가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다면 짧은 길이와 낮은 화질로 먼저 뽑아봅니다.
  2. 원하는 그림이 나오는 걸 확인합니다.
  3. 그다음에 같은 프롬프트로 길이와 화질을 올려 다시 만듭니다.

이 순서가 낭비가 적습니다. 샷을 여러 개 넣은 긴 영상을 처음부터 만들면, 세 번째 샷이 마음에 안 들 때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올리는 이미지를 미리 손봐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원하는 화면비로 잘라두고, 인물이 화면에서 차지하는 크기를 미리 맞춰두면 결과가 어긋나 다시 돌리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한국어 대사가 잘 안 나올 때

프롬프트에 한글을 적으면 한국어 대사가 나온다는 게 영상의 설명입니다. 실제로 해보면 편차가 있습니다. 문장이 길거나 어려운 단어가 섞이면 발음이 뭉개지고, 입 모양이 대사와 안 맞는 경우도 생깁니다.

대사는 짧고 단순하게 쓰고, 대사 부분과 장면 묘사 부분을 구분해서 적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얼굴이 정면으로 크게 잡히는 구도일수록 입 모양이 맞을 확률이 올라갑니다. 숫자나 영어 약자가 섞이면 읽는 방식이 제멋대로가 되므로 한글로 풀어 쓰는 게 안전합니다.

샷이 늘어나면 생기는 문제

샷을 많이 나눌수록 인물이 조금씩 달라 보이는 문제가 다시 고개를 듭니다. 샷마다 프롬프트를 새로 쓰면서 인물 묘사를 빼먹으면, 그 샷에서 옷이나 머리 모양이 바뀝니다. 인물의 생김새와 복장은 샷마다 같은 표현으로 반복해서 적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배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소를 바꿀 생각이 없다면 각 샷 프롬프트에 같은 장소를 명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샷당 길이를 너무 짧게 자르면 동작이 시작하다 끊겨서 산만해집니다.

다른 영상 생성 서비스와 견줄 때

영상 생성 쪽에는 런웨이, 루마, 하이루오, 픽스버스, 구글과 오픈에이아이가 내놓은 모델 등 선택지가 여럿 있습니다. 갈리는 지점은 대체로 세 가지입니다. 한국어 대사와 입 모양을 얼마나 받아주는지,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길이와 장면 수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요금 방식과 상업적 이용 조건입니다.

한 장면짜리 짧은 클립만 필요하다면 굳이 멀티샷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반대로 대사가 있고 장면이 여러 개 이어지는 짧은 영상을 만들려는 경우에는, 편집으로 이어 붙이는 수고와 인물이 달라 보이는 문제를 한 번에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값을 합니다. 어느 쪽이든 결과가 한 번에 나오는 일은 드물기 때문에, 다시 만드는 횟수까지 계산에 넣고 요금제를 고르는 게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링 멀티샷은 어떻게 켜나요?

klingai.com의 영상 생성 메뉴에서 Image to Video를 고르고 이미지를 올린 뒤, 전체 길이와 화질을 정하고 멀티샷 설정에서 샷 개수와 샷별 길이를 지정하면 됩니다. 샷 수만큼 프롬프트 칸이 생기므로 칸마다 그 장면에서 일어날 일을 적습니다. 메뉴 이름은 버전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클링에서 한국어 대사를 넣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대사를 시키려는 샷의 프롬프트 칸에 장면 설명과 함께 한글 대사를 따옴표로 묶어 적으면 됩니다. 대사는 짧고 단순할수록 발음이 덜 뭉개지고, 얼굴이 정면으로 크게 잡힐수록 입 모양이 잘 맞습니다. 숫자나 영어 약자는 한글로 풀어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클링 크레딧을 아끼려면 어떻게 하나요?

프롬프트를 다듬는 동안에는 짧은 길이와 낮은 화질로 먼저 뽑아 보고, 원하는 그림이 확인된 뒤에 길이와 화질을 올려 다시 만드는 순서가 가장 낭비가 적습니다. 올릴 이미지를 원하는 화면비로 미리 잘라 두면 다시 돌리는 횟수도 줄어듭니다.

클링은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무료로 주어지는 크레딧 분량이 있고, 더 쓰려면 요금제를 결제하는 구조입니다. 무료 분량의 크기, 워터마크 여부, 상업적 이용 조건은 자주 바뀌므로 클링 공식 요금제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자막 기반으로 정리했고, 화면을 직접 판독한 기록은 없습니다. 버튼 위치나 메뉴 이름 같은 세부는 실제 클링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원본 영상: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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