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제휴마케팅 하는 법, 퇴근 후 하루 10분 AI 숏폼 부업
블로그 후기 글에 제휴 링크를 넣어 판매 수수료를 받는 블로그 제휴마케팅을 실행 순서대로 정리한다. 네이버 쇼핑 커넥트에서 링크를 받는 법, AI로 글과 이미지를 만드는 법, 같은 글을 숏폼 영상으로 바꿔 네이버 클립과 릴스에 올리는 흐름까지 다룬다.

애드포스트 말고 제휴마케팅
영상 속 화자는 부업을 둘로 나눈다. 시간을 갈아 한 번 벌고 끝나는 것, 그리고 한 번 세팅해두면 계속 수익이 들어오는 것. 화자는 블로그를 후자로 보면서, 체험단·기자단·애드포스트 대신 제휴 마케팅을 권한다. 블로그 후기 글에 제휴 링크를 넣고 구매가 일어나면 판매액 일부를 수수료로 받는 구조다.
나온 말을 먼저 풀어 둔다.
- 체험단: 업체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받고 후기 글을 써 주는 활동이다.
- 기자단: 업체가 준 자료로 홍보 글을 쓰고 원고료를 받는 활동이다.
- 애드포스트: 네이버 블로그 글에 광고를 붙이고, 광고 수익 일부를 블로그 주인에게 나눠 주는 네이버의 광고 프로그램이다.
- 제휴 링크: 판매처가 나에게만 발급하는 전용 상품 주소다. 이 링크를 거쳐 물건이 팔리면 누가 소개했는지 기록되고 그만큼 수수료가 붙는다.
화자가 예로 든 플랫폼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쿠팡 파트너스, 올리브영, 지그재그, 에이블리, 오늘의집, W셉(자막 표기, 오인식 가능성 있음)이다. 화자는 "6개월~1년 전 글에서도 계속 구매가 일어나 매일 돈이 들어온다"고 말하는데, 본인 경험담이고 제3자 검증 자료는 없다.
레드오션이라도, AI 숏폼이라는 카드
화자는 블로그 시장이 이미 레드오션(경쟁자가 이미 많은 시장)인 건 팩트라고 인정한다. 대안으로 블로그 글을 AI로 숏폼 영상까지 만들어 함께 올리는 방식을 권하며, AI를 쓰면 30초 만에 영상 제작이 된다고 주장한다. 숏폼은 휴대폰 화면에 맞춘 짧은 세로 영상으로, 네이버 클립·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가 여기에 해당한다. 지인이 만든 AI 영상이 조회수 200만 뷰를 넘었다는 이야기도 전하는데, 화자가 직접 확인한 근거는 아니다.
블로그 제휴마케팅 실행 순서 4단계
시작 전에 세 가지를 준비한다.
- 글을 올릴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계정으로 개설한다)
- 네이버 쇼핑 커넥트 가입 (네이버 쇼핑 상품을 소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네이버의 제휴 프로그램이다. 가입 조건은 공식 안내를 확인한다)
- 판다랭크 가입 (화자가 쓰는 블로그 키워드 분석·AI 글쓰기 서비스다. 요금과 무료 범위는 공식 안내를 확인한다)
준비가 끝나면 이 순서로 간다.
- 제휴 상품 고르고 링크 발급: 네이버 쇼핑 커넥트에서 수수료를 확인하고 상품을 고른다. 화자 예시로 휴대용 선풍기는 수수료 18%, 판매가 35,900원 기준 건당 약 6,400원이다. "링크 발급"으로 전용 링크를 받는다.
- 판다랭크 AI 자동화로 글+이미지 생성: "AI 자동화" → "글감 추가" → "URL 직접 입력"에 제휴 링크를 붙여넣고 "글+이미지" 옵션을 고르면 약 1분 만에 상품 소개 글과 이미지 5장이 나온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본인 의견을 덧붙여 블로그에 올린다.
- 같은 글을 숏폼 영상으로 변환: 템플릿, 폰트·색상, 나레이션 목소리, 강조 프롬프트, 도입부 후킹 문구(첫 몇 초에 시선을 붙잡는 문장)까지 설정해 영상을 만든다.
- 업로드: 네이버 클립 또는 인스타그램 릴스에 올린다. 유튜브 쇼츠 연동은 "곧 지원 예정"이라고만 언급된다. 화자는 네이버 클립이 경쟁이 적은 골든타임이며, 커넥트·블로그·장소 태그가 자동으로 붙어 유입 경로가 두 갈래로 생긴다고 말한다.
반응 늘리기와 판매 시즌 확인
초반에 반응이 없으면 품앗이(자막 표기 "푸마시") 기능으로 팔로워·좋아요·댓글을 서로 늘려줄 수 있다. 상품을 올리기 전에는 판다랭크 키워드 분석으로 수요 시즌을 확인하는 걸 권한다. 예로 든 휴대용 선풍기는 5~7월 검색이 많고 8월부터 줄어들며 12월엔 거의 안 팔린다고 한다. 카페·맛집·여행 같은 일상 블로그 글도 같은 방식으로 숏폼화할 수 있다.
제휴 링크를 넣은 글과 영상에는 수수료를 받는다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 글 첫머리나 끝에 "이 글은 제휴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문구를 적어 두면 된다.
블로그 부업을 숏폼으로 넓히라는 주장, 남은 확인 사항
화자는 블로그 부업의 한계가 네이버 안에서만 경쟁하는 것이라며, 글이 자동으로 숏폼이 되어 여러 플랫폼에 퍼지면 게임이 바뀐다고 주장한다. AI로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네이버 클립 경쟁도 덜한 지금이 기회라는 게 화자의 시각이다. 다만 가입 조건·비용·실제 수익 규모는 영상에서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으니, 직접 서비스에 들어가 확인해볼 필요는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블로그 제휴마케팅과 애드포스트는 뭐가 다른가요?
돈이 들어오는 조건이 다르다. 애드포스트는 글에 붙은 광고가 노출되거나 클릭될 때 광고 수익을 나눠 받는다. 제휴마케팅은 내 링크를 거쳐 실제 구매가 일어날 때 판매액 일부를 수수료로 받는다.
네이버 쇼핑 커넥트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상품마다 다르다. 화자가 예로 든 휴대용 선풍기는 수수료 18%였지만, 이는 한 상품의 예시일 뿐이다. 실제 수수료는 쇼핑 커넥트에서 상품을 고를 때 화면에 나오는 값을 확인해야 하고, 조건은 바뀔 수 있다.
블로그를 막 시작한 초보도 제휴마케팅을 할 수 있나요?
시작은 할 수 있지만 가입 조건과 승인 여부는 플랫폼마다 다르니 각 공식 안내를 먼저 본다. 화자가 말한 "예전 글에서도 매일 구매가 일어난다"는 이야기는 본인 경험담이고 검증 자료가 없다. 수익이 난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한두 상품으로 작게 시험해 보는 편이 낫다.
블로그 글을 숏폼 영상으로 바꾸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화자는 판다랭크의 숏폼 변환 기능을 쓴다. 템플릿, 폰트와 색, 나레이션 목소리, 도입부 문구를 고르면 글이 영상으로 바뀌고, 이를 네이버 클립이나 인스타그램 릴스에 올린다. 유튜브 쇼츠 연동은 영상 시점에 지원 예정으로만 소개됐다.
제휴 링크를 넣은 블로그 글에 광고 표시를 해야 하나요?
해야 한다. 링크로 수수료를 받는다는 사실을 독자가 알 수 있도록 글과 영상에 문구를 적어 둔다. 표기 방식은 공정거래위원회 안내와 각 제휴 플랫폼의 규정을 따른다.
원본 영상: youtu.be/… (유튜브 자막 기반으로 정리. 서비스명 일부는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